2016년 4월 29일 금요일

【2ch 막장】업무중 사고를 당해서 치료와 재활훈련 중이었던 후배를 구박해서 쓰러뜨린 일하는 마마() 그녀의 아이가 병에 걸렸는데….



3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26(火)20:12:51 ID:1W2
업무중 사고를 당해서 여러 가지 치료와 재활훈련 중이었던 후배구박해서 쓰러뜨린 일하는 마마()가 있다.
정신적으로 몰아넣어서 이동시키고는,
「응석부리고 있다」
라든가
「노력하지 않고 도망치는 버릇이 붙어 있다」
라고 말하고 있었던 일하는 마마()의 자녀분에게, 이번에 병이 발각.
듣기로는 사고난 후배의 후유증과 비슷한 증상이 생긴 것 같아서, 마마()가 최근 굉장히 상담해온다.



솔직히 똑같이 아이 딸린 우리는 자녀분을 불쌍하게는 생각하지만, 마마()가 짜증나서 견딜 수 없다.
(같은 증상 있었던 후배에게 그만큼 말해놓고서 자녀분을 상처입히지 않고 기를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하고 짜증나서 정말 고함칠 것 같다.
빨리 골든 위크에 들어가 마마()의 상담에서 떨어지고 싶은 마음이 가득.


3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26(火)20:18:44 ID:RSr
>>323
확실히 자업자득이네. 역시 남에게 한 짓은 자신에게 돌아오는 거네.
고함치거나 하지 말고, 일하는 마마()가 후배에게 말한 것을 한개씩 담담하게 되씹어 보세요.


3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26(火)20:35:56 ID:1W2
>>325
좋은 아이디어 고마워요!
마마()의 반응에 따라서는 고함치는 것보다 마음이 상쾌할지도!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 悩み・相談part3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61418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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