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7일 일요일

【2ch 막장】화가 났다고 해도, 지금 사과를 먹지 못할 뿐인데 친 부모에 대해서 ◯으라는 감정이 끓어 오는 그 인간성에 질렸다



6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15(金)17:47:15 ID:GDP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화가 나는 일이 있었다. 속이 썩어가서 미칠 것 같다」라고 말해서 걱정되서 왜그러는지 물어봤더니



텔레비전에서 사과농장 방송을 했다
그것을 본 부모가 사과 먹고 싶어졌네 라고 중얼거렸다
나도, 라고 대답하니까 그렇지-하고 말하고 또 텔레비전에 눈을 돌렸다
사과는?이라고 물어봤더니 지금은 없으니까 내일 사올까 하고 말했다
지금 없으면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지마
현재 진행형으로 먹고 싶다고 하는데 내일이라니 무슨 소리야
먹고 싶다고 말하는데 동의 했으니까 빨리 사와 ◯어
적인 말을 빠르게 말해왔다
남자친구가 마음대로 착각 했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만일 화가 났다고 해도, 지금 사과를 먹지 못할 뿐인데 친 부모에 대해서 ◯으라는 감정이 끓어 오는 그 인간성에 질렸다
한순간에 식었다


6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15(金)18:10:41 ID:XBK
그야 식는게 당연

6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15(金)19:25:16 >ID:dgj
머리 괜찮아?라고 말하고 싶어지는구나
비록 친가에서 부모에게의 응석부림이나 늦은 반항기가 나왔다고 해도

6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15(金)20:29:16 ID:fIq
실수로 결혼하고 장래 둘이서 텔레비전 보다가
무심코 「저것 먹고 싶어졌네」라고 말하기만 해도
살해당하면 견딜 수 없다

6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16(土)02:59:44 ID:tFr
>>668
그게 뭐야 무섭다
남자친구 앞에서는 섣불리 말할 수가 없네

百年の恋も冷めた瞬間 Open 4年目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54399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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