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07/30(木)21:30:47 ID:li.2l.L2
겨우 생활이 안정되었으므로 투하.
딸이 초5 일 때 남편의 외도가 발각됐다.
상대 여자도 가정이 있고,
상대 남편의 전근으로 이사하는걸 계기로
헤어진다고 말하니까 재구축을 선택했다.
그런데 2년 뒤에 또 다른 여자하고 외도.
이젠 무리다, 이혼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의 외도 때도 그 때도,
남편은 이혼할 생각은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남자는 외도하는 것, 아내라면 이해해라, 그런 사고방식.
그런건 관계없다.
나로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이혼할 거라고 강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딸이 이혼하지 말아달라고
울면서 부탁해왔다.
편부모라니 싫다, 부끄럽다, 괴롭힘 받는다,
이혼하면 자살한다고 까지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