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0일 수요일

【2ch 막장】만화를 도둑질한 고교생을 잡았는데, 모친이 「만화 따위를 파는 것이 나쁘다」하고 말하더니 팔고 있는 만화를 찢어버렸다.



3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6/25(土)11:59:29 ID:nL1
만화를 도둑질한 고교생을 잡았다.

부모에게 연락했는데, 찾아온 모친이
「만화 따위를 파는 것이 나쁘다」
하고 말하더나 사무실을 뛰쳐나왔다.
뒤쫓아가보니까, 팔고 있는 만화를 찢고 있었다.



경찰에 통보.
찢겨진 만화나 비닐 커버를 보고 슬퍼졌다.
「저쪽은 반성의 기색 없음」
이라고 듣고 아연실색 해졌다.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일으켰지만, 저 쪽은 끝까지 결석.
이쪽에서 완전 승소했다.
배상금은 압류라는 형식으로 지불받았다.

그랬더니 저 쪽 부부가 왔다.
「어째서 압류가 된거야?」
라더라.
판결이 나오고 지불 명령이 나와도 지불하지 않았으니까 당연할텐데.
「단순한 위협이다」
고 생각해서 방치하고 있었던 것 같다.
신랑 분이 초췌해서 안타까웠지만 동정은 할 수 없다.

솔직히 여기까지 싸울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18】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64237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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