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친척으로 「기둥서방(ヒモ)이 되고 싶다」가 말버릇인 A라는 대학생이 있다.


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7/02(土)00:42:57 ID:NPS
친척으로 「기둥서방(ヒモ)이 되고 싶다」가 말버릇인 A라는 대학생이 있다.
일단 대학에는 성실하게 다니고 있지만 일하고 싶지 않은 것 같아서 「누군가 길러 주는 여자 아이 없을까—」하고 자주 말한다.
친척 모임 같은게 있으면 「나를 길러줘」하고 농담 처럼 말하는 일이 있다.
솔직히 화나지만 이래도 친척이고 직접적인 피해가 없어서 좀처럼 강하게 나올 수 없었다.

그리고, 친척의 모임이 있었을 때 역시 A는 같은 말을 했다.
하지만 이번 말을 들은 B코는 A에게 「싫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B코 말로는
「기둥서방이 되고 싶다고 말하지만, 진짜 기둥서방은 우선 되고 싶다고 말하기 전에 여자 쪽에서 다가온다」
「자연스럽게 다가 오는 사람도 있기도 하고 없는 것도 있지만, 없는 놈은 대체로 자신을 길러 줄 것 같은 여자를 찾아내고, 자신을 길러 주도록 손을 쓴다.
즉 기둥서방이 되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다」
「기둥서방이 되고 싶다고 말 하지만, A에게 사냥감은 다가 오지 않고, 잡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기둥서방이 계속 되기 위해서는 길러 주는 상대를 다소나마 배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
A는 그것을 제대로 제대로 할 수 있는 거야?」
「A를 기르는 메리트는 뭐야?」
같은 말을 표정 하나 변함없이 들었던 A는 무엇인가 말하려고 했지만, 곁에 앉아 있었던 친척들이
「확실히 그렇다ㅋ」 「대체로 여자의 정강이를 갉아먹고 싶다니 남자로서 꼴사납지ㅋ」
같은 말을 듣고 아주 취한 텐션도 있어서 다들 폭소.
A는 의기소침해 져서 그 날은 누구와도 말하지 않았다.
그 뒤에도 친척 모임에서 기둥서방이 되고 싶다고는 말하지 않게 되었다.

현재 A는 호스트 클럽에서 웨이터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것 같다.

9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7/02(土)00:53:30 ID:ZZJ
>>94
호스트 클럽의 검은양복은 가게에 따라서는 최저 랭크에 가까운 취급 받는데, 기둥서방이 되고 싶은 녀석이 할 수 있을까?

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7/02(土)07:11:56 ID:mT1
A의 부모님은, 그런 장소에서의 터무니 없는 발언, 그냥 허용하고 있는 건가
여러 차례 말하고 있다는건, 농담인 척하고 있었다고 해도 본심일텐데
검은양복 같은걸 시킨느걸 보면 이미 체념인가

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7/02(土)08:29:39 ID:RlB
지인 여성에게 리얼 기둥서방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지만
요리가 상당히 맛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 기둥서방은 당시 벌써 50오버(세대적으로, 자칭 지골로 였다)였지만
연금도 국민 보험도 들지 않아서 비참했어
선배 야쿠자에게 물려받은 슈트도 몸에 맞지 않고.
기둥서방의 실태는 그런 거.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4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65687432/


그리고 훌륭한 기둥서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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