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4일 일요일

【2ch 막장】「감정적인 녀석과는 이야기를 할 수 없다!」 「여자는 바로 히스테리를 부린다!」를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하던 남편에게 딸 「어디를 어떻게 봐도 아버지가 감정적입니다만?」





30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7/19(火)18:52:40 ID:FAz
「감정적인 녀석과는 이야기를 할 수 없다!」 「여자는 바로 히스테리를 부린다!」
전가의 보도(伝家の宝刀)로 삼아서 가족과의 대화에서 도망쳐 다니던 남편.
딸이 성장하고 중학생이 되서,
「어디를 어떻게 봐도 아버지가 감정적입니다만?」
「이치에 맞지 않는 말하고 있는 것은 그쪽이지요」
하고 지적받게 되고, 남편은 전가의 보도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그 뒤 남편의 말버릇은 「치사하다(ずるいぞ)!」가 되었다.
「네가 말을 잘한다! 치사해!」
「네가 올바르다는걸 알면서 꾸짖다니, 치사해!」
끝내는 딸을 향하여
「너는 아무 부자유도 없이 자랄 수 있다니 치사하구나아~」
「편리한 세상에서 태어나다니 치사하구나아~」
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딸이 남편을 싫어해서 피하게 되었으므로, 이혼 전제로 별거를 단행
지금은 아파트에 나와 딸, 맨션에 남편이 살고 있다.
나의 급여만으로 살아 나갈 수 있기 위해, 생활비는 특별히 받지 않았다.

그 남편에게 온 메일.
「여자의 힘이 그쪽에만 치우쳐서 치사하니까
가끔씩은 딸을 이쪽에 청소하라고 보내줘」
……이 사람의 「치사하다」는 기준을 모르겠다.

30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7/19(火)19:42:33 ID:6vD
>>301
지소(池沼)나 정신이상자로 밖에 안보인다.
똑같은 쓰레기 할아범의 아이인 자신으로 서는 더욱, 기분 나쁘다…빨리 죽으면 좋은데.

3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7/19(火)20:02:36 ID:X8E
>>301
기분 나쁘네ㅋㅋㅋ
한시라도 빨리 이혼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3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7/19(火)20:19:07 ID:qYM
>>301
>딸을 이쪽에 청소하라고 보내줘
딸을 가정부나 노예 같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야
대단한 부친이다・・・

3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7/19(火)21:25:19 ID:wSz
>>301
>이 사람의 「치사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

간단하잖아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손해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치사하다」의 기준이겠지
요는, 자신을 헤이헤이 떠받들어 달라는, 불합리겠지만
다른 사람보다 이득을 보지 않으면 마음이 내키지 않을 뿐

3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7/19(火)22:11:04 ID:q3j
>>301
별거의 혼인비도 지불하지 않는데 가사만 시키다는 치사해 치사해!!하고 쏘아주고 싶다

3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7/19(火)23:15:10 ID:NbY
>>301
너도 그 전에 각성하라고 말하고 싶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67721008/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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