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4일 화요일

【2ch 막장】고2 때 동아리 유니폼을 사려고 초등학생 때부터 거의 만지지 않은 통장을 가져갔더니 잔고가 고작 800엔. 범인은 아버지. 나의 세배돈은 불륜 상대에게 보낸 생일 선물과 화이트 데이로 사라졌다.




3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27(火)21:15:51 ID:SxN
고교 2학년의 가을, 동아리의 유니폼이 헤졌는데, 하지만 그 때 부모님의 사이가 나빠서 말을 꺼낼 수 없었다.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아버지가 「너의 교육이 나쁘다!」하고 어머니에게 화를 내니까 아무 것도 말 못했다.
과장이 아니라 진짜로, 「햄버거 맛있다—」라고 말하기만 해도
아버지가 「아들이 밑바닥 음식을 먹는 바보혀가 되었다! 너 탓이다!」고 어머니에게 격노하는 나날이었다.
나는 유니폼을 자신의 저금으로 사기로 했다.
초등학생 때 이래 거의 만지지 않은 통장과 카드를 가지고 (입금은 어머니에게 맡겼다) ATM에 갔다.
20만 정도 있어야할 잔고가 800엔대였던 것이 충격.

통장 기장하니까 매년의 세배돈은 입금되고 있었지만, 중 3 여름과 고1 겨울에 몽땅 인출되어 버렸다.
범인은 아버지였습니다.





비밀번호를 생일로 하고 있었다+책상 서랍에 넣어두기만 했던 나도 나쁘지만
설마 가정 내에 도둑이 있었다고는.
나의 세배돈은 아버지의 불륜 상대에게 보낸 생일 선물과 화이트 데이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라고 말해도 바로 ↑이 판명된 것이 아니고, 반년 정도 입다물고 있었다.
왠지 모르게 아버지가 범인인 것은 알고 있고,
어머니에게 말하면 이혼의 트리거를 당겨 버릴 것 같아서 말할 수 없었다.
지금 생각하면 빨리 말해야 했지만 고교생이었고.
이혼 뒤 아버지가 어슬렁어슬렁 만나러 와서 「애인이 최근 차가운데, 너라면 뭘 사줄 거야?」라고
진지한 얼굴로 물어봤을 때도 충격이었다.

3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27(火)21:41:06 ID:iff
>>324
지금까지 환불(배상)되어 있지 않다면
「너의 예저금의 (ATM의) 비밀번호겠지.
비밀번호를 가르쳐준 적이 없는데 나의 예저금에서 양해도 없이 20만엔 인출해줬잖아.
그렇다면 알겠지?」
라고 단언하고 나서
「나에게 훔친 돈을 이자를 붙여서 돌려줘. 당연하지?
그것을 할 수 없다면 절연금(手切れ金) 대신 줄테니까 두 번 다시 얼굴 보여주지마.
오면 진짜로 경찰 부를테니까」
라고 못박아보면 어때? 이미 환불되었다면
「너의 예저금의 (ATM의) 비밀번호이겠지. 실제로 해버렸잖아.
나의 예저금 으로. 그럼 알겠지?」
라고 말해놓고 떨쳐버리면 좋을까.

전 부친이 지금도 생존하고 있다면 관할 경찰서에 가서,
고교생 당시로 당했던 절도(예저금의 무단 인출) 건도 포함하여,
생활 안전과에서 상담 실적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겠지요.
대응책도 가르쳐 줄거고 만일의 사태 때의 대응도 다르다고 생각해요.

33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27(火)23:58:07 ID:0rn
>>325
친족상도례라고 하여, 함께 살고 있는 부친이 아이의 돈을 가져간다고 해도, 절도로는 추궁 당하지 않는다.
그런 상담하러 가도, 상담받은 경찰이 곤란할 뿐.

3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27(火)21:43:16 ID:b5I
>>324
평생 비참하게 보내고 꼭 고독사 해주었으면 하는 쓰레기 놈이구나, 그 아저씨.
플라나리아로 다시 태어나서, 초등학생에게 재미로 몸을 두동강이로 됐으면 해요.

3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27(火)22:14:09 ID:pT1
>>326
늘어나버렸어/(^o^)\

3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27(火)23:41:58 ID:FMw
>>324
부친이 지금은 누구에게도 상대받지 못하고 홀로 외로히 살고 있는 일을 간절히 빌겠다…아니 저주를 하겠다!

3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27(火)23:43:55 ID:swR
>>324
>이혼 뒤 아버지가 어슬렁어슬렁 만나러 와서 「애인이 최근 차가운데, 너라면 뭘 사줄 거야?」라고
진지한 얼굴로 물어봤을 때도 충격이었다.

「애인이 받으면 기뻐할 만한걸 네가 생각해서 네 돈으로 사고, 나에게 넘겨라, 알겠지」
라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그러다가 인내심의 한계를 느껴서 무슨 짓을 해올지 모르니까 조심해요

33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28(水)02:09:17 ID:M7R
형사 책임 물을 수 없어도 그런 쓰레기 아버지에게 뭔가 한 방 날려주고 싶은데
뭐 어차피 애인에게는 버려졌을 테지만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72544973/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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