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5일 화요일

【2ch 막장】주택지에 살 때 변질자를 자주 만났다. 심야 산책하면서 【변질자 사냥(変質者狩り)】을 취미로 삼았다. 우산으로 쿡쿡 찌르고 주로 구슬을 노리면서….

1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9/14(水)19:03:59 ID:4ZV
남에게는 절대 말할 수 없고 문자 그대로 묘지까지 가져 가겠지만, 옛날【변질자 사냥(変質者狩り)】을 했다.

당시 도쿄도 내의 주택지에서 독신 생활 하고 있고, 심야 산책이 취미였다.
그렇지만 주택지는 정말 변질자 많다.
그러니까 호위와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해서 비닐 우산 가지고 산책하는게 표준 장비였다.
변질자와 엔카운트 했을 때는“큰 소리를 바로 낸다・바로 휴대폰으로 통보・파악하고 있는 제일 가까운 파출소까지 데쉬”를 철저히 했다.

그리고, 비오는 날 밤에 우산 가지고 산책하고 있었는데, 옆길에서 갑자기 사람이 뛰쳐나왔다.
그 녀석이 전라였다. 하지만 양말만 입고 있다.
그런 인간을 처음으로 만난 것과 갑자기 사람이 나오고 놀란 것이 겹쳐서 묘하게 웃겨서,
가리고 있었던 우산을 내밀어서 전라남을 푹푹 찔렀다.

정확히는 펼친 우산으로 툭툭 치는 느낌이었지만, 그 감촉이 즐거워요,
전라남이
「으왁, 에? 뭐야?」
하고 한심한 소리로 말해요, 왠지 즐거워서.






그 날부터 엔카운트 한 변질자는 우산으로 쿡쿡 찌르기로 했다. 매일 저녁 즐거웠다.


116: ■忍法帖【Lv=13,シャーマン,vFS】 2016/09/14(水)19:05:17 ID:E8R
>>115
변질자도 좋은 추억이 되었겠지요


1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9/14(水)19:05:29 ID:4ZV
일년 정도 그런 짓을 계속하고 있으니까, 어느 밤 엔카운트가 변질자가 아니고 강도 같은 것이었다.
「가지고 있는 것 이쪽에 던져라, 죽일거야」
라는 말을 듣고,
(그런 말해도 집 열쇠와 휴대폰과 우산 밖에 없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집 열쇠 던졌다.
그 녀석이 열쇠를 주우려고 주저 앉았을 때 단번에 접근해서 우산으로 힘껏 어깨를 찔렀다.
그대로 벌렁 넘어진 강도의 고간을 오로지 찔렀다.
푹푹 찔렀다.
그대로 눈을 까뒤집고 거품을 조금 뿜었으므로,
(이것은 곤란)
하고 서둘러 도망쳤다.

그 날부터, 변질자의 구슬을 노리게 되었다.
이따금 눈도 노렸다.
눈은 어렵고 다행히 한번도 히트 하지 않았지만, 구슬은 잘 맞췄다.
기어서 도망가려고 하는 사람도 오로지 구슬을 노렸다.
“구슬에 맞으면 피버”
라는 자기전용 룰 만들었다.
일주일에 5명은 엔카운트 하던 변질자가 전혀 나타나지 않게 되었을 때, 계약갱신이 왔으므로 이사했다.
이사처에서도 사냥은 계속했다.
주에 5~6명 엔카운트 했었는데, 갱신 시기가 가까워지자 역시 나타나지 않게 됐다.
다음 이사처에서도 했다.

과연 결혼하고 나서는 하지 않았지만, 가끔 밤에 걷고 있으면 우산이 그리워진다.


1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9/14(水)19:06:58 ID:E8R
도중이었는가
레스 해서 미안해요

구슬 없지만 오싹했어요


1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9/14(水)19:08:58 ID:4ZV
이쪽이야말로 느릿느릿 코피페하고 있어서 미안.

무서워하거나 하면 변질자는 흥분한다고 자주 말하지만 저건 정말이라고 생각한다.
무서워 하거나 도망치려는 쪽이 텐션 올라갔으니까.

奥様が墓場まで持っていく黒い過去 Part.4 より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46784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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