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2일 수요일

【2ch 막장】뒷집에서 일으키는 소음 탓에 괴롭다. 아이는 축제 음악 연습한다고 하루종일 피리를 불어대고, 부모는 목욕하면서 밤중에 세시간 씩 노래를 부른다. 게다가 가족이 죄다 서투르다.


9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0/10(月)16:51:29 ID:tQL
휴대폰이라 미안합니다, 하지만 이제 참을 수 없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이 시기 어디든 관계없이가을 축제가 개최된다
열광적인 주민은 여름 전부터 북이나 피리 같은 축제 음악 연습을 하거나 하므로,
그 아이도 축제를 좋아하게 되는 경향이 이싿
나 개인으로서는 축제에 별로 좋은 감정은 없다,
그래서 축제 음악 연습 소리가 들리면 창을 닫고 음악을 듣는 등 방어해왔다
다만 몇 년전에 이사온 뒷집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삑삑 삑삑 시끄럽다
이쪽이 창문을 닫아도 저쪽은 창문 전개니까 경감이 안된다
게다가 점점 즐거워지는지 음량이 늘어갈 뿐




이걸로 잘하면 아직 「축제 시기구나」로 다소는 참을 수 있지만 의미불명할 정도로 서툴다
게다가 왜일까 해마다 연중 내내 피리 불고 있다
그것도 평일은 밤 8시부터 11시까지,
오늘같은 연휴에는 아침 7시부터 밤 12시 정도까지
계-------속 서투른 피리라고 말할 수도 없는 소음
그 아이의 부모에게 말하면 개선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부모도 부모 대로, 목욕탕 창문 열어놓고 목욕, 목욕탕의 뜨거운 물을 성대하게 뿌리는 소리와 함께
엄청 서투르게 EXILE의 티아모를 대음량으로 3시 가까이 노래하고 있다.
밤 9시부터 12시 쯤 까지 쭉.
우리집은 단독으로 15년 이상 전부터 살고 있고,
나 자신 어릴 적은 리코더 연습 숙제같은 걸로
이웃에 폐를 끼치고 있었다고 생각하므로 참아 왔다
하지만 이제 무리
밤에 피리를 불면 뱀이 온다는거 모르는 거냐 바보
너희들 가족 따윈 뱀에 먹혀서 죽었으면 좋겠다
소음 마구 뿌리면서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걷고 있는 뒷짐 녀석들의 신경을 모르겠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73079309/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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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활량 죽이네 지치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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