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6일 금요일

【2ch 막장】모르는 여자가 우리집에 나타나서 「이 집을 빨리 비워주세요!」 알고보니 이혼당해서 돈도 살 곳도 없어진 처제의 시어머니의 여동생이었다.


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15(木)07:46:08 ID:Eh2
신경이라고 할지, 지능을 모를 이야기.

처제(아내의 여동생)에게
「(처제의 시어머니의 여동생)이 이혼했다」
고 자동 응답 전화에 들어와 있었지만, 관계가 없으니까 바빠서 방치했다.

하지만, 모르는 여자가 우리집에 나타나서
「이 집을 빨리 비워주세요!」
하고 바보처럼 시끄럽게 하길래, 우리집에 있던 변호사에게 여자를 대응하게 하는 동안에 경찰에 통보했다.
그리고, 나타난 이 여자는, 예상대로 처제의 시어머니의 여동생.
이혼으로 돈도 살 곳도 없어진 것 같지만,
「재판한 이상 이사하게 되니까, 내가 이 집에 살아주겠어요」
하고 지껄이고 있었다.







현재, 옆집과 재판하고 있는데, 간결하게 말하자면
『우리집 토지에 개집을 지으려고 했다』
정도의 이야기이므로, 우리집이 질 가능성은 없다.
옆집이 체념하질 않아서, 변호사는 거의 매일 근무, 경찰도 2일에 한 번은 와주고 있었으므로, 마침 와있던 변호사와 바로 와준 경찰에 둘러쌓이자, 바보 여자는 일단 소리치는 것은 그만두었다.

재판 관계자는 아니라는 옆집의 증언도 있어서 경찰은 철수시켰지만, 변호사에게
「이 집(우리집)이 이사하는 것은, 이번 케이스에서는 없습니다」
라는 설교를 당한 바보 여자는, 이상한 소리를 지껄이기 시작했다.

「재판을 한 이상, 승패를 불문하고 양쪽 모두가 현재 주소에서 이사하지 않으면 안 돼」

(제정신입니까)
라고는 생각했지만 말하는 것은 삼가했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변호사가
「그런 바보 같은 이야기는 있을 수 없다」
하고 확실하게 퇴짜놓고, 바보 여자가 지껄이는 잠꼬대를 죄다 논파하고, 1시간 뒤에는 당초의 위세사라진 듯이 시무룩한 상태로 얌전해졌다.
그 과정에서, 바보 여자와 우리집은 친척 관계는 아니라고 명백하게 들이대었으므로, 바보 여자는 낙담하고 어딘가로 떠났다.


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15(木)08:01:36 ID:0Jf
>>46
바보 여자가 이상한 것은 당연하지만, 처제가 언니 부부에 대해서 말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거야.
처제의 태도에 따라서는 향후 교제를 생각하는게 좋다.

4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15(木)08:12:15 ID:iet
>>46
옆집과 처제의 시어머니 여동생의 신경과 지능을 모르겠어요.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27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160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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