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5일 월요일

【2ch 막장】전처에게 「너도 일하면서 아이를 기르는 것은 한계가 있겠지. 아이도 아직 어리고 복연을 생각해도 좋을지도 모르겠는데」라고 했더니 「지옥이라고 알고 있는 곳으로 일부러 돌아가는 바보는 없어.」




1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7/16(土)19:28:59 ID:6Bo
오늘은 전처와 아이를 만나는 날이었지만,
「너도 일하면서 아이를 기르는 것은 한계가 있겠지.
아이도 아직 어리고 복연을 생각해도 좋을지도 모르겠는데」
라고 말하니까,
「지옥이라고 알고 있는 곳으로 일부러 돌아가는 바보는 없어.
이혼하고 모든게 다 편해졌어.
아이의 면회일에 언제나 내가 따라 오니까 착각이라도 했습니까?
내가 면회일에 언제나 붙어다니는건, 당신이 몰래 당신 모친을 만나게 하지 않도록 감시하기 위해서 입니다.
따라서 복연은 죽어도 있을 수 없습니다」
라더라고.

역시 싫은 여자야 전처ㅋ
이런 식으로 말하는 성격 나쁜 여자였던걸 잊고 있었어 나.
시간은 무섭다—.







1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7/16(土)19:40:22 ID:J5t
>>112
걱정하지마. 전처는 너의 몇배 짜증- 이란 기분이야

1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7/16(土)19:42:48 ID:mrp
>아이도 아직 어리고 복연을 생각해도 좋을지도 모르겠는데」

짜증-☆
그리고 원망 m9(^Д^)프갸


1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7/16(土)19:46:28 ID:6Bo
>>114
하아?
나는 전처에게 이혼해 달라는 말을 들은 쪽.
그것을 들어준 내가 짜증나다는 말을 들을 이유가 없어.

>>115
어차피 레스 주지 않을거면 일본어로 부탁함 ㅋ


1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7/16(土)20:16:00 ID:6jf
>>116
이혼하고 싶어질 정도로 이제 떨어지고 싶어서 떨어지고 싶어서 어쩔 수 없었으니까 겠지.
짜증나고 싫고 기분 나쁘고 불쾌한 인간과 다시 함께 살고 싶은 사람, 없어.
전처가 아이에게 따라와서 함께 당신을 만나고 싶어하고 있다고 생각했어?
포지티브 사고가 지나친데 지적장애(池沼)나 발달장애 아냐?
당신과 떨어지고 싶어서 견딜 수 없었던 전처의 소원을, 지금부터 죽을 때까지 계속 실현해줘.

1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7/16(土)20:23:09 ID:3y4
>>119
그렇지요
원래 어째서 「이혼해 줘」라는 말을 듣고 그렇게 자랑하는 기분인지ㅋ

1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7/16(土)21:33:39 ID:7aO
>>119
정말 그래
자기 쪽에서 이별을 말하고 나서 복연 발언일까하고 생각하면…
상대가 이혼 이야기 꺼냈는데 무슨 생각하는 거지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29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6846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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