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4일 토요일

【2ch 막장】상사가 부하 여성을 술자리로 불러내 취하게 만들고 관계를 가지고, 쫓아다니며 자살 위협해서 결혼하고, 결혼 뒤에는 직장 가정 양쪽에서 괴롭혔다. 결국 그녀는 정신과에 다니다 이혼과 퇴직 결의.


3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24(土)04:18:24 ID:waj
벌써 몇 년이나 이전의 이야기지만, 같은 부서의 상사 A♂와 부하 B♀가 결혼했다
아무도 이 둘이 교제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서 놀랐다
이런 경우 어느 쪽인가는 전근할 테지만, 어느쪽도 유자격자이며
지진 재해 뒤의 혼란이 계속 되고 있어서 인사까지 손길이 닿지 않았다고 하며
한동안 부부가 같은 부서에 있게 되는 드문 사태에
업무중은 B가 구성(旧姓)을 사용하고, 2명 모두 결혼전과 다르지 않는 태도였으므로
특별히 의식하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었다

그 반년 뒤, B가 연도말에 퇴사한다고 발표했다
혹시 어쩌면 임신? 하고 여성들이 은근히 물어보니까, 「아니오 이혼합니다」
전원 눈알뿅 상태



여성진이 송별회라고 하면서 불러내서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숨기는 기색도 없이
「그 썩을 남편과 연을 자르고 직장도 바꿀 겁니다!」하고 화내고 있었다고 한다

원래 결혼했던 것도, A가 업무 상담이 있다고 해서 술집으로 불러내서
취하게 되버려서 그만 관계를 가져 버렸다
결혼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계속 따라다녀서, 정신적으로 맛이 갔을 때 동의해버렸을 뿐
정신차렸을 때는 혼인신고서에 서명해버렸다고 하며, 결혼 생활에 완전히 지쳐 버려서
정신과 신세를 지고, 깨어났기 때문에 이혼하기로 결정했다
B가 「애정 따윈 없었다!」라고 샤우트 하고 있었다고 한다ㅋ



3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24(土)04:18:30 ID:waj
B가 잔업하고 귀가해서 가사를 하고 있으면 「지금부터 요리?절차가 나쁜데」하고 꾸짖는다
(A는 가사 하지 않는다. 오히려 잔업을 지시한 것은 A)
B의 잔업을 줄여달라고 부탁하면 「가정에 직장 이야기를 가져오지 마라」면서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하지만 회사에서 부하의 입장으로 잔업을 줄여달라고 말해도 「의욕이 보이지 않는다」고 질책 당한다
B에게 상담받은 산업의가 「정신적으로 약해졌으니까 잔업을 시키지 마라」고 지시를 하면
간신히 노 잔업으로 했지만, 이번은 「실수령액이 너무 적다」고 꾸짖게 된다
업무를 줄인 만큼 가사를 노력하려고 하면 「그럴 기력은 있구나」하고 불쾌한 말의 폭풍우
집에 있는 것보다는 일에 몰두하려고 회사에 가면, 스쳐 지나갈 때마다
「남편의 와이셔츠에 다림질도 할 수 없는 인간이, 뭘 할 수 있어?」하고 또 불쾌한 말

결혼 생활 3개월이 되서, 이대로는 이놈을 죽이고 나도 죽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전술했던 정신과에 구조를 요청하여, 전직과 이혼하기로 결의했다고 한다
(의사는 「지금 판단하면 안되요」하고 말렸다고 하지만, B가 「언제 헤어지는 거야?지금이지!」
하고 밀고나갔다고, 본인이 웃으면서 말했다)

이 이야기가 단번에 퍼졌기 때문에, A는 여성사원에게 뱀이나 전갈(蛇蝎)처럼 미움받았다
남성 쪽으로 바짝 접근하려고 해도 「이해불능」으로 일축당해서 고립
요전날 회사 송년회가 있었지만, 아직도 누구와도 마음을 터놓지 못해서 안습할 정도였다
일은 잘 하는데 어째서 그런 짓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3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24(土)06:18:24 ID:eSg
>>389
일을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과 인격은 다르니까.
B씨 열심히 헀다.
할 수 있으면 결혼을 결정하기 전에 부모나 신뢰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상담했으면 좋았지만,
내용이 내용이고 지진 재해 직후의 어수선한 상황에서는 어려웠을 것이다.
B씨가 미래 영겁 행복하기를.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1602292/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27

준강간→스토킹→자살위협→반강제결혼
→회사에서 블랙기업&가정에서 정신고문

ㅎㄷㄷㄷㄷㄷ


댓글 없음:

댓글 쓰기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