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2ch 막장】가난한 척하고 애인을 시험하려고 가게에서 「빚이 있다」 「나를 위해서 일해줘」라고 말했던 바보 친척. 주변에 「빚 때문에 애인을 풍속에 팔려고 했다」고 오해받고 전전긍긍.




89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10(土)21:56:06 ID:???
몇년전 넷에서 유행했던,
“결혼전에, 가난한 척하고 애인을 시험한다”
는 것을 친척 바보가 저지른 것 같다.

바보와 어떤 관계인가는 얼버무리겠다.
바보와 바보의 선배 둘이서 그녀를 가게에서 둘러싸고,
「빚이 있다」 「나를 위해서 일해줘」
라고 했다.







다만 바보들의 계산외로, 가게의 여주인이 이상한 분위기를 눈치채고 그녀를 뒷문으로 도망가게 했다.

바보는 그녀가“빚 떼먹는 여자”로 바뀌었을 때를 위해, 자기에게 유리한 전개로 하려고 아는 사람도 많이 가는 가게를 선택한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대실수.
「빚 때문에 애인을 풍속에 팔려고 했다」
는 목격자 다수로 백안시 당하게 되었다.
그녀의 부모님도 격노해서,
「『거짓말이었습니다』라고 말하니까 더욱 혼났다」
고 글썽거리고 있었다.
진짜로 바보다.
「빚이 있다」 「나를 위해서 일해줘」라니,
그야 목욕탕(소프랜드의 은어)에 떨구려는 걸로 밖에 안 들리잖아.
바보는 쓸데없는 짓 하지마.


8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10(土)22:21:43 ID:???
>>895
그거, 결혼하면 안돼고 과분한 돈을 주어도 안되는 인종이다…
친족일 뿐인데 말려 들어가서 큰일이었죠
그리고 여주인 GJ
그리고 그녀에게 행복 있으라

9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11(日)09:57:03 ID:???
>>895
왠지 모르지만, 그 바보는 부자도 어디 사장도 아니겠지…ㅋ


チラシの裏【レスOK】三十二枚目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7681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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