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7일 화요일

【2ch 막장】정시퇴근 하고 싶어 업무를 빨리 끝내려고 노력했다. 프로그램 공부하고, 영어도 번역해서 매뉴얼을 만들었다. 하지만 잔업만 하는 동료보다 평가는 낮고, 그 동료에게 치사하다는 욕을 듣고, 상사에게는 협조성이 없다고 설교당했다.

8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25(日)22:24:20 ID:???
간단한 것부터 말하자면, 메일 쓰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하여
「요(よ)」를 변환하면 「아무쪼록 잘부탁드립니다.(よろしくお願い致します。)」가 되도록 자동변환사전에다가 등록하거나,
여는데는 시간이 걸리는 데이터를 자주 참조하는 부분만 인쇄해서 가까운데 놓아두거나,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사소한 효율화를 축적해서 거의 잔업없이 귀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어려운 것을 말하자면, 데이터를 자동으로 써서 임의의 폴더에 집어넣는 프로그램을 짜거나
영문판 밖에 나오지 않은 번들 소프트의 번역 메뉴얼을 만들어 보거나
정시에 얼른 돌아가기 위하여 공부하고, 자신이 작업하기 쉬운 환경을 꼼꼼하게 정돈했다.
원래 프로그램 언어는 전혀 몰랐고, 영어도 낙제점 받은 적 밖에 없었으니까
정말로 고생했다.




어느 날 그것을 알게된 동료가 「치사해 치사해」하고 자꾸 말하면서
「어째서 자기만 말없이 편해지는 거야?」
「어째서 가르쳐 주지 않았던 거야?」
「어째서 내 것도 해주지 않았던 거야?」하고 질책해왔다.

그런건 스스로 조사하거나 궁리하거나 해서 각자 마음대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으니까
사람이 가르쳐 주지 않으면 모른다, 해주지 않으면 할 수 없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근성에 놀랐다.
「사람이 고생해서 익힌 것을 『치사해』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간단하게 가르쳐주고 싶지 않아」라고 그만 말해버렸더니
화난 얼굴로 「이제 됐어」하고 토해놓고 자리로 돌아갔다.
이러면서도 근속연수가 나보다 3년 길다는 이유로 급료도 많이 다르다.
정시에 얼른 돌아가는 나보다, 간식 우걱우걱 먹고 넷 서핑하면서
줄줄이 잔업하는 이 폐품이 성실하게 책임감 가지고 일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것 같다.
위에 썻던 대화도 상사가 보고 있어서, 나는 협조성이 없다, 업무는 팀으로 하는 것이라고 설교 받았다.

협조성이나 팀워크는, 상대가 업무에 대해서 나와 같은 열의나 자세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성립되지 않는 것이예요. 라고 대답을 하니까 「열의를 가지게 하는 것도 실력을 보여줘야 할 부분이야☆」하고
영문을 알 수 없는 말을 듣고 아연.

어째서 후배가 선배에게 열의를 가지게 만들어야 하는 건데? 그런건 본인의 자질이잖아요.
원래 우리 부서에 팀으로 하는 업무 같은건 하나도 없잖아.
진짜로 너무 멍청해.

8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26(月)19:40:38 ID:???
>>834
동의.
&나는 당신처럼 정직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정말로 수고!

職場でむかついた事を書くスレ part2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58659242/

[설문]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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