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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1일 화요일

【2ch 막장】중학교 1학년 때, 나를 괴롭혔던 여자. 중 3때 다른 반에서 중2병 걸린 행동을 해서 외면당하고 있다는걸 알고 걔가 나를 괴롭혔다는걸 그 반 친구에게 알려줬더니….



492. 名無しさん 2017年03月17日 13:41 ID:jyaE93ls0
중학교 1학년 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까”라는 영문을 모를 이유로 괴롭힘 당했다.

괴롭힘을 당했다고 해도,
・쉬는 시간에 계속 따라다닌다.
・끝없이 나의 욕을 말해온다.
・사소한 행동을 재현하고, 폭소한다.
・친구 만들려고 하면 블록 당한다.
정도의 일.
계기가 너무 바보같아서 부등교는 되지 않았지만, 괴로워서 견딜 수 없었다.

집단괴롭힘이 끝난 것은 주범격 H코의
「(나)을 가지고 노는거 즐거웠어요」
라는 한마디.
「(나)에게 질렸다」
라고도 말하고 있었다.
정신적으로 약해져 있었던 나는, 애매하게 웃으면서 H코로부터 도망치는 것 밖에 하지 못했다.
그 뒤, 정말로 얽혀오는 일은 없어졌고, 2학년이 되고 나서 H코 일당과는 클래스가 갈라졌으므로 훨씬 평화롭게 지낼 수 있었다.







3학년이 된 어느 때, 다른 클래스에 있던 소꿉친구가
「굉장히 짜증나는 놈이 있다」
고 푸념하길래 들어봤더니, 무려 H코였다.


아무래도 나를 괴롭히고 나서 거만해진 것 같아서,
・클래스의 리더인 척 하면서 자기가 관리하려고 해댄다.
→바보같은 발언을 마구 해서 다들 질린다. 다른 사람의 제안은 기각.
・「남자와 사이의 좋은 나☆」를 리얼에서 한다.
→친하지도 않은 남자의 등을, 소리가 울려퍼질 정도로 막 때린다. 당연히 사과하지 않는다.
・넘어지는 박자로 셀프 효과음.
→주위를 힐끔 보기.
・칠판을 세게 할퀴는 소리에 반응해서 절규.
→H코의 목소리가 너무 심해서 소리 같은건 들리지 않는다. 그래도 계속 소리치고 있다. 주위를 힐끔힐끔 보면서.
・순정만화(少女マンガ) 히로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 언동을 가득.
→2차원이니까 허용받는 것을 3차원에서 한다.
이 시점에서, H코는 클래스 전원이 눈을 돌리고 있었다.

나도 질겁했지만, 곧바로 부활했다.
괴롭힘 당하는 것보다도 무엇보다도
「이런 짜증나는 놈에게 1년간을 망쳐졌단 말인가!」
하고 화가 나버려서, 소꿉친구에게 H코의 소행을 남김 없이 가르쳐 주었다.

그 뒤 왜일까, H코는 울면서 교실을 뛰쳐나가거나, 양호실에서 나가지 못하게 되거나 한 듯 하다.
소꿉친구들의 명예를 위해서 말하지만, 나에게 했던 짓을 알게 된 전원이 H코를 참아주는걸 그만두고 싸늘한 대응(塩対応)을 하게 됐을 뿐.
차갑게 반론당하는 것을 「괴롭힘 당했다!」고 굳게 믿고 있는 것 같았다.

신경 모르는 것이, 다른 클래스의 나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다」
면서 상담하러 온 것.

클래스가 갈라지고 나서의 일을 포함, 너무나도 한심하게 되었으므로, 그 당시 사건은
「우주인 자해공갈단(宇宙人の当たり屋)과 맞부딪쳤다」
라고 생각하기로 하고 있다.


괴롭힘 내용을 보충하자면, 인격이나 취미취향 부정이 제일 지독했다.
「○○이 좋아」라고 말하면
「에-엑, ○○좋아하다니 있을 수 없다! ■■가 제일이야! 너는 진짜로 상식이 없다 ㅋㅋㅋ(폭소」
이것을, 수업중 단 5분 휴식만 있어도 자리에서 달려와서 끝없이 해왔다.
샤프펜슬 1개, 지우개 1개조차도 완전 부정.
이런데서 자주 쓰는 모랄 해리스먼트 남자하고 같은 느낌이야.
오히려 잘도 그렇게 억지로 꾸매낼 수 있었다고 감탄해버렸다.

덧붙여서 H코가 해오는 상담은 얌전히 들어줬다.
「우리반 전원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다(정확하게는 싸늘한 대응塩対応)
라는걸 듣고, 뒤쪽에서 소꿉친구에게 알림.
싸늘한 대응(塩対応)이 냉동대응(冷凍対応)이 된 듯 하다.
그런데도 괴롭히지는 않았으니까, H코의 클래스 메이트들은 전원 어른이었다고 생각한다.

【本当にやった復讐報告スレッド】 より
http://bbs.doorblog.jp/archives/115604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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