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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3일 월요일

【2ch 막장】중 1 때 담임 선생님에게 「선생님, 아이 없어요?」물었다가 선생님이 분노. 여자들은 「○○최저—!!」. 사과해도 「네, 알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군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습니다」

2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11(土)08:30:41 ID:9Z2
아내가 안정기에 들어가고, 문득 생각난 옛날 이야기를.
중학교 1학년 때 담임 교사는, 40전후 되는 사람으로 가끔 여자들에게 신랑하고 있었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었다.
어느 날 쉬는 시간, 나를 포함 남녀 몇몇 그룹 상대로 여느 때처럼 신랑하고 있었던 에피소드를 담임이 이야기하고 있을 때 문득 신경이 쓰여서 나는 「선생님, 아이 없어요?」라고 물어봤다.
담임은 한순간 입을 다물더니, 용무가 있다고 그 자리를 떠났다. 여자들은 무엇인가를 헤아리고 담임을 따라가더니, 몇분 뒤 격노하여 나에게 「○○최저—!!」라고 나를 질책했다.
지금은 말해서는 안될 말을 해버렸다고 이해 할 수 있지만, 당시의 나로서는 부부가 있으면 아이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으므로 왜 여자가 화내고 있는지 이유를 몰랐다.



그 뒤, 여자들에게는 적대시 당하고 담임에게도 명백하게 다른 학생과 차별 당해 큰 일이었다.
특히 담임에 관해서는, 성적을 부당하게 낮게 메겨서 부모님과 교장이 대화하는 상황까지 발전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 상대니까 관대하게, 까지는 되지 않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교사로서 부당한 평가도 해서는 안되는 거다.
위에는 쓰지 않았지만, 부모님과 교장이 나온 대화 전에는 자신이 말했던 것의 의미를 가르쳐줘서 담임에게 사죄는 했다.
「네, 알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군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습니다」라는 대답을 받았지만.
어쩐지 쓰면서 스스로도 어떤 결론을 내리고 싶은지 모르게 되었다.

2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11(土)09:05:55 ID:HcP
중1남자로, 가까이 불임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없고&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그런 교육이 되지 않고 교사의 개인적 사정도 모르는 상태라면
「결혼 했으면 아이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은 당연하다고 할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무심코 말해버려 교사를 상처입힌 것, 그것으로 교사가 >>210을 용서하지 못하는 심경이 되어버린건 바꿀 수 없는 사실일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을 명백하게 겉으로 내보이며 학생의 진로나 미래에도 크게 영향을 주는 성적에도 반영시킨 뒤, 자신이 저지른 것을 이해하고 학생의 사죄를 (비유 표면일 뿐이라도) 받아 들이지 않고 거절하는 교사는 미치광이라고 생각한다
그 교사에게도 여러 가지 괴로운 일이 있기도 하고, 이 사건으로는 특히 이상해지는 타입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사적인 사정을 성적에 반영하다니 어떤 일이 있어도 해선 안돼
>>210에게는 전혀 잘못이 없었던게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 뒤에 받은 처사는 충분히 불합리하고 「그 사건은 자신에게는 그 이상 어쩔 수 없었다」고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지 않을까

2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11(土)11:10:49 ID:pw7
>>210
중학교 때 담임이 신학기 시작하자마자 「나는 불임치료를 하고 있습니다」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커밍아웃 해버린게 생각났다.
남녀 모두에 기겁했어요.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41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8708437/

6.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7年03月12日 08:25 ID:ct6vUqtG0
신경이 곤두서서 학생을 용서할 수 없게 되는 데까지는 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성적을 부당하게 내리는 것은 완전히 아웃

9.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7年03月12日 08:32 ID:4P.F24D30
선생님이 나쁠 뿐이잖아. 아이를 상대로 울컥해서 상처는 멘탈은 어떨까.

23.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7年03月12日 09:07 ID:342W0yLP0
중학생 남자에게 그것은 없지, 설명도 하지 않고 알아 달라니 무리라고 생각해. 아저씨 상대라도 불임을 모르는 사람은 있을 것 같다. 어른스럽지 못하다.

41.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7年03月12日 10:12 ID:wQBodKtV0
완벽하게 담임 여교사가 나쁠 뿐이잖아
이러니까 불임님(不妊様)은

그 일로 아이에게 담임한테 사죄하라고 시키는 교장도 머리 이상하지!

42.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7年03月12日 10:17 ID:DnXdK.PL0
이미 불임 관계없어요.
성적부당하게 메기다니, 그 교사 담임에서 제외 당하는게 마땅하지만, 교장 이상하지않아?
이것은 교육위원회에 연락해서 질책해야 할 안건.



15.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7年03月12日 08:42 ID:sInGcjkG0
교사니까 감정 지우라는건 폭론(暴論)이고
아이니까 라고 하기는 너무 커다란 중 1이지

다른 사람에 대한 상상력 자신 이외의 다른 사람에게 감정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해도 좋지 않을까?
중1인데 나는 학생이고 아이니까- 라고 생각한다면 제재 받아서 좋았다고 생각한다

22.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7年03月12日 09:06 ID:NB40XKFl0
용서받는 것은 초등학생까지
중학생이라면 그런건 타인에게 말하지 않을 머리는 있겠지

47.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7年03月12日 10:32 ID:sVrk5Nhq0
성적부당하게 낮았다고 말하지만, 중학교는 담임이 평가 붙이는 것이 아니니까
생활태도나 담임의 담당과목만이 부당하게 낮게 붙여졌다, 라는 걸까.
그리고 중학생 남자는 상당히 지독한 말을 해대니까, 알면서도 굳이 물어봤다고 생각되어도 어쩔 수 없다.
어떤 의미로는 여자의 이야기에 쓸데없이 깊이 들어가도 좋은 일이 없을 거라는걸 배울 수 있어서 좋지 않았을까.



63.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7年03月12日 12:20 ID:8RqQ3kKF0
아, 우리 초등학교에도 비슷한 선생님 있었어요
평소는 아이 이야기를 하고, 결혼 반지도 하고 있으니까
갑자기 신랑은 뭘 합니까?라고 물어보니까 진지한 얼굴이 되더니
그 뒤 물어본 학생에게 대해서 차가운 태도를 취했다
나중에 들어보니까 그 때 별거중으로, 후일 이혼했다는 이야기
학생으로서는 사이가 나쁜 것도 별거도 모르는데
남편의 이야기 했다고 초등학생 상대로 뭘 하는 거야
되려 화내서 부당한 취급하는 무리는 교사 그만둬라

http://www.kitimama-matome.net/archives/50830413.html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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