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3일 월요일

【2ch 막장】별로 평판이 좋지 않던 영업쪽 고참 여사원이 경리로 이동하는걸 희망. 그러나 실은 맨션 융자 때문에 경리로 이동해서 횡령 하려는 생각을 가득 가지고 있다가 발각.


3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11(土)07:36:09 ID:MCk
쓰고 도망감.


별로 평판이 좋지 않았던 영업쪽 고참 여사원(お局)이, 신년도부터 경리로 이동을 희망했다.
하지만, 다음날에는 『이번 달까지 퇴직』이 되었다.

고참 여사원 본인에게
「경리로 이동하고 싶다」
는 희망이 있어서, 사장이 면담하니까, 어떤 경위인지는 불명하지만
「38세는 20대다」
고 주장한 것 같다.
「계산 할 수 없는 놈은 경리로 필요 없어」
라는게 사장 판단이라고.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 퇴직하게는 되지 않았을테지)
라고 생각했는데,
실은 고참 여사원, 맨션 융자 때문에 경리로 이동해서 횡령 하려는 생각을 가득 가지고 있다가 발각당한 것 같다.
그 자리에서 영업 팀장이 불려가서 실적을 재확인했더니, 아무리봐도 미묘한 출금이 하나둘씩 눈에 띄어서, 두드렸더니 먼지가 나왔다고 한다.
퇴직금은 그 돈하고 상쇄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나고, 고참 여사원은 그만두게 됐다.


위법한 짓은 하지 않고, 정직하게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0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7688136/

회사 망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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