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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3일 목요일

【2ch 막장】친구가 나의 여동생을 「마음에 들었다」고 하길래 소개. 여동생은 2번 만나고 나에게 항의하고 만나지 않을 거라고 했다. 나는 친구말 믿고 여동생에게 화냈는데, 알고보니 친구는 「H(나) 여동생하고 만나고 몇번째에 할 수 있을까」하고 내기하던 놈.




6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0(月)13:27:57 ID:5C7
친구 S가 나의 여동생을
「마음에 들었다」
고 하길래 소개했습니다.
여동생은 2번 정도 만나고 나서 나에게 항의해왔고,
「S와는 이젠 만나지 않을거야」
하고 불평했습니다.







나는 여동생에게 화를 냈는데, S의 주장을 들어보니까 여동생과는 전혀 달라서, 어느 쪽을 믿을까 고민했지만, S를 믿고 여동생이 제멋대로 군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동생은 부모님에게 일러바쳤습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S가 거짓말했는데, S는 동료에게
「H(나)의 여동생하고 만나고 몇번째에 할 수 있을까」
하는 내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S와는 이미 절교했고, 그것은 좋습니다만, 집안에서 지내기 거북해져서 곤란해졌습니다.
사과했지만, 여동생과 어머니가 화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하는 느낌.

다시 한번 사과하려고 하지만, 어떻게 사과하면 효과적인지 어드바이스를 해주세요.


6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0(月)13:36:49 ID:zXn
>>645
무리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 悩み・相談part6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9413801/

너는 그 놈의 친구가 아니라 호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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