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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3일 목요일

【2ch 막장】초등학교, 고등학교 때 동급생의 어머니와 우연히 만나서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줘」라는 말을 듣고 무심코 「에? 사이 좋거나 그러지 않아요.」라고 대답. 걔한테 고등학교 때 엄청나게 괴롭힘 당해서….



9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26(日)20:20:16 ID:Urs
현지에 귀성해서 슈퍼에서 쇼핑하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 동급생(이하 A코)의 모친을 만났다.
A코와 나는 같은 보육원으로 사이가 좋고, 초등학교에서 갈라지고 고등학교 때 같은 클래스가 됐던 아이로, 지금은 대학은 다르지만 지역은 같다.
거기서 A코 어머니에게
「A코와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줘」
라는 말을 들었다.







나, 순간적으로
「에? 사이 좋거나 그러지 않아요.」
하고 대답해 버렸다.
A코 어머니는 모르는 것 같지만, 실은 고등학교 때 A코에게 엄청나게 괴롭힘을 당했어.
게다가 사회상식도 몸에 익히지 않았던 듯해서, 버스 안에서 시끄럽게 떠들다가 운전기사에게 아나운스로 주의받거나, 도서실에서 술래잡기 하다가 선생님에게 혼나고 되려 화내거나 했지.
같은 대학에 진학한 친구의 정보로는, 전혀 바뀌지 않은 것 같다.

그러니까, 슬쩍 A코 어머니에게 그것을 이야기 해줬다.
A코 어머니는 새파랗게 되어서 나에게 사과했다.
그날 밤에 우리집에도 A코집에서 사죄 전화가 왔다.

그 뒤, A코는 Twitter 계정에서 나를 욕하고 있었던 것 같지만, 성실한 사람들에게 엄청 욕먹었던 듯 하다ㅋ
계정을 팔로우 하고 있던 친구에게 그런 전말을 들어서, 조금 상쾌해졌다.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899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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