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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3일 목요일

【2ch 막장】어릴 때부터 폭언과 폭력이 심하던 오빠, 옛날은 오빠가 무서웠다. 그렇지만 자라고 나서 오빠가 하찮은 인간이라는걸 깨닫고 나서는 무섭지 않게 됐다.


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06:51:44 ID:fur
「오늘은 간식 먹을거야? 먹지 않을거야? 먹으면 추녀 확정. 먹지 않으면 쓰레기 확정」
「지금까지 그대로 이고 싶으면 『나는 쓰레기입니다』라고 10번 말하지 않으면 안돼」
이런 요령으로, 오빠는 어릴 때부터 모랄 해리스먼트 예비군의 기색이 감돌고 있었다
아버지가 말리려고 했지만 가벼운 폭력도 있었다
레이○ 해줄거다」 「○당해라 ○당해라」같은 말도 들었던가
옛날에는 「켄카양성패(喧嘩両成敗)!」라고 말하면서 나만 꾸짖던 어머니도,
오빠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 때부터 오빠를 겁내게 됐다
오빠(와 어머니)가 있는 집에 돌아가는게 싫어서 동아리에 몰두하거나 도서관에 틀어박히거나 했던 덕분에
얻은건 있었지만—




언젠가부터 오빠는
「아무도 너의 이야기 따윈 듣지 않다」
이렇게 말하면서 어머니와 나의 시시한 잡담이나 나의 혼잣말에 덤벼들게 됐다
말 하나 하는데도 오빠의 안색을 살피지 않으면 할 수 없게 됐고,
집안이 오빠 탓에 삐걱삐걱한 분위기가 되어버렸다

옛날은 오빠가 무서웠다. 오빠와 이야기할 때마다 자신이 싫어지니까
바보 같은 이야기지만, 오빠를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자라고 나서 오빠가 하찮은 인간이라는걸 깨닫고 나서는 무섭지 않게 됐다.
공포 같은거 보다 「되갚아 줄거다!」라는 기분 밖에 느껴지지 않게 됐다ㅋ
「남이 요구하는 것 밖에 말하지 않아야 한다면 너도 남이 요구해오는 것 이외에는 하지마」
이렇게 주장하며 오빠의 동인지나 피규어나 컴퓨터를 처분해줬다.
반광란으로 덤벼들었지만, 실은 아버지도 어머니도 공범자였기 때문에 오빠는 놀라울 정도로 어이없이 제압당해 버렸다

이 사건 이후, 오히려 오빠가 우리들 가족에게 겁을 먹고 위축되어 살아가고 있다
부활동에 필요한 신발값 하나 부탁하는데도 우물쭈물 거리면서 물어본다ㅋ
옛날 거만하게 굴었던 댓가를 치르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죄악감은 느끼지 않는다

7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07:24:31 ID:iEm
>>75
지소(池沼), 인격, 정신장애 가운데 어떤거에 들어갈 것 같지만 빨리 버리지 않을래?
그룹시설 같은데 던져넣지 않으면 쓰레기 영감이 되버려서 더욱 처분이 곤란해질거야ㅋ

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11:51:53 ID:fur
>>76
선천적으로 전두엽 같은데 장애가 있는 거겠죠—
제일 나쁜 것은 오빠라는걸 알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오랜 세월 오빠를 감싸던 어머니에게도 많은 원한은 있으므로
독립하면 어머니에게 오빠를 전부 떠맡겨 버리고 도망갈 예정입니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8992373/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5



어릴 때 이미 모라하라 예비군이 아니라 모라하라 특공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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