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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9일 수요일

【2ch 막장】남동생이 내가 사둔 쿠키를 모두 먹어버렸다. 화가 나서 남동생 방문 앞에 레고 블럭을 뿌려놨다. 무슨 말 해오면 중2병 때 쓰던 『천사와 악마 사이에 태어난 선천적 타천사』라는 설정을 낭독해 줘야지.


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6(日)23:51:42 ID:xaB

브란츄르


반항기 고교생 남동생이 모아두었던 과자를 먹어버렸다
「너 내 브란츄르 전부 먹었지 돌려줘!」라고 말했더니
「시끄러워 다이어트에 협력해줬으니까 감사해 뚱뚱이!」라고 대답했다
뚱뚱한게 사실이라고 해도 먹어도 좋을 이유는 없지
오랫만에 화냈어요

비교적 온화한 나였지만 이 때는 화났어요
하지만 피해는 브란츄르(패밀리 팩) 두 봉다리
동등한 보복을 하지 않으면 귀찮아 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결과
남동생의 방 앞에 레고 블록을 흩어놓았다
미닫이문이니까 이튿날 아침 확실하게 밟은 듯 해서 이상하게 걸어다니면서 리빙까지 왔다

사진출처


또 무슨 말을 해오면 저녀석이 중2병(사기안계)를 앓고 있을 때 그렸던
「나의 창작 캐릭터」와「깊어 보이는 듯하면서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 시」와 「중2병 때 남동생 어록」을 낭독해주려고 한다


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7(月)14:28:31 ID:Uzt
>>90
모처럼 이니까 여기에다가 올려버려요

98: 90 2017/03/27(月)22:58:13 ID:soR
>>91
그럼 남동생의 당시 설정
・자신은 천사와 악마 사이에 태어난 선천적 타천사
・진심을 내보이면 사탄도 신도 죽이고 최강이 될 수 있지만 일부러 하지 않았다
・하지만 천계와 마계에 위험시 당하여 인간이 되어버렸다
・타나카 타로(가명)는 거짓된 이름이며 본래 이름은 사타나엘(이 뒤에 더욱 긴 이름이 이어진다)
이런 식인데 당시 하던 블로그를 보면 일상에서는 숨겨져 있지만 남동생의 내면에서는 매일이 소년 만화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었던 것 같다
재미있으니까 그 블로그 기사 복사한걸 USB에 넣어두고 있지만 남동생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5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899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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