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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9일 수요일

【2ch 막장】은행에 가서 앉아 있는데 반대편에 앉은 여성이 「거기서 비켜주시지 않겠습니까? 나, 남자를 싫어해서」귀찮은 일을 피하려고 자리 이동했지만 계속 나를 노려보았다.


1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7(月)12:17:02 ID:jgX
조금 전 은행에 갔는데 대기시간에 긴 의자에 앉아 있으니까,
그 긴 의자 반대 쪽에 앉아있던 30중반 정도로 보이는 흑발 미인이
「거기서 비켜주시지 않겠습니까? 나, 남자를 싫어해서」
라는 말을 들었다. 관련되고 싶지 않아서 빨리 이동했지만.
그것 뿐이면 이상한 여자구나 하고 끝낼 텐데,
이동한 뒤에도 은행 나올 때도 한쪽에서 계속 이쪽을 노려보는 그 여자가 보였기 때문에 솔직히 무서웠다.
무엇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는 인종은 남녀 관계없이 무섭다.





1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7(月)12:53:55 ID:AIH
>>189
「그렇게 생각한다면 너가 비켜, 나는 너가 앉아도 아무 생각도 없어」
라고 본래라면 말하고 싶구나. 귀찮아 질테니까 말하지 않겠지만

1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7(月)13:20:44 ID:OaD
그 여자는 정말로 있었던 걸까

19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27(月)13:35:33 ID:jgX
그건 그것대로 무서운 전개니까 그만해!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 悩み・相談part66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032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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