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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0일 월요일

【2ch 막장】「언니보다 (주로 금전적으로) 좋은 대우를 받고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있는 나!」라고 생각하던 여동생. 하지만 사실 평등하게 대우했다는걸 알고 쇼크받았다. / 우리 언니도 그래서 무관계한 우리 남편까지 공격. 그래서 형부한테 욕설 메일을 보여줬다.



357: 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 2017/03/12(日) 15:11:25
여동생이,
「언니인 (나) 보다 (주로 금전적으로) 좋은 대우를 받고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있는 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아서,
실은 그렇지 않았던 것을 최근 알게 되어 아연실색 하고 있다.

여동생은 생일에 브랜드 가방을 사주거나, 차나 결혼식 같은데 쓰는 비용 같은 것도 원조받곤 했다.
그 때마다 나에게도 같은 액수 현금으로 주셨지만.
그것을 여동생은 몰랐던 것 같다.


나는 얼마 전에 조금 크게 쇼핑을 했지만, 여동생이
「잘도 그런 돈이 있구나—」
라는 말을 해오길래 솔직하게
「지금까지 부모님에게 받은 돈도 사용했으니까—」
하고 말해주니까,
「부모님에게 받은 돈이라니 무슨 소리야!!???」
하게 되어버렸다.
「아니아니 그러니까 말이야—」
하고 설명하니까
「거짓말…」
하게 되어버려서 이쪽이 깜짝 놀랬어요ㅋ


358: 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 2017/03/14(火) 17:56:35
우리 경우는 언니가 그랬다.
실제는 부모님은 자매를 평등하게 대우하고 있다는걸 알고 굉장히 쇼크를 받았다.
쇼크에서 회복하고 나니까, 문자 그대로  회복해 오면, 문자 그대로 격노에 격노….
마지막에는 아무 관계도 없는 나의 남편까지 공격해 왔다.

나 뿐이라면 아직 참을 수 있었지만, 너무나 지독하니까
무심코 언니가 보내온 욕설 메일을 언니 남편에게 송신해 버렸다.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녹색종이(緑の紙)와 함께 친정에 있는 듯 하다.

여동생으로서는 너무 사랑하는 언니가 계속 행복하게 지냈으면 했는데, 진심으로 유감이라서 안타깝다.

「ただ聞いて欲しいの!」「ハイ聞きましょう」 その2 より
http://kateich.net/test/read.cgi/bbs/1451028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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