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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8일 수요일

【2ch 막장】나는 갑각류를 좋아하지만, 아내는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다. 그런데 형수가 갑각류를 선물로 보냈다. 「부인의 알레르기 탓으로 좋아하는 음식을 먹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서 보냈습니다」

18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6(月)11:00:43 ID:U3S
형수가 산후에 회복이 잘 안되서 입원했다고 해서 병문안 선물을 했다
퇴원하고 답례 선물이 왔지만, 아내가 갑각류 알레르기인데 갑각류가 보내져 왔다

메시지에는 정중하게 「부인의 알레르기 탓으로 좋아하는 음식을 먹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서 보냈습니다」
이 사람 어떤 신경을 가지고 있는 걸까?
아내는 자신이 먹지 못해도 나의 요리에는 갑각류 사용하고, 보통으로 나만 새우나 게 먹게 해주고 있다
아내는 원래 새우나 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기 때문에 눈앞에서 먹있어도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다
반대로 나는 오징어를 먹으면 배가 아프게 되지만 아내는 오징어를 좋아하니까 내 앞에서도 먹는다
최근에는 불똥꼴뚜끼를 혼자서 먹으면서 만족하고 있다
나는 오징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으니까 눈앞에서 먹어도 역시 태연

형수가 하는 일이 너무 쓸데없은 참견이라서 신경이 의심스럽다
뭐야 아내의 알레르기 【탓】은, 아내를 나쁜놈 취급인가
화난다


1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6(月)12:41:37 ID:w7d
>>187
우와-
형수, 어딘가 성실하지 않을 것 같으니까 교제는 삼가하는게 좋을듯

1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6(月)13:32:47 ID:U6Y
>>187의 형에게 답례와 동등한 액수의 돈과 형수의 편지를 되돌려주고
「향후 일절 교제는 거절한다!」고 말하고, 새로운 수라장의 씨를 뿌렸으면 합니다ㅋ

1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6(月)14:56:16 ID:30V
>>187
문병선물은 187 부부로서 준 것이 아니야?
그렇다면 신랑에게만 답례하고 부인에게는 답례하지 않는건 이상하지

1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6(月)18:31:53 ID:hXL
>>187
이것은 훌륭한 스레타이틀
게다가 「부인 탓으로 먹을 수 없는걸 보내주는 나는 엄청 섬세하다!」고 생각하고 있을듯
그리고 보고자는 좋은 부부일듯

1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6(月)21:37:10 ID:6A7
PC에서 하니까 ID 다르지만 >>187입니다
>>189와는 다르지만 「병문안 답례선물에 이 편지는 무슨 불쾌한 말이야?」하고 형에게 캐물었더니
형수는 진지하게 >>191의 사고방식으로 보내온 것 같다
내가 오징어 싫어하고 아내가 오징어를 좋아하는 것에 관해서는
「오징어는 싸고 언제라도 먹을 수 있으니까 동서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신경모를 발언
「자신이 먹을 수 없는데 남편을 위하여 비싼 게나 새우 같은걸 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해서」
하고 더욱 신경 모를 발언
이것이 여자의 마운팅이라는 걸까
근처에 굉장히 맛있는 새우 튀김을 해주는 음식점이 있어서,
지금의 시기에만 기간 한정 새우 튀김 정식이 있는데
지난 달은 매주말에 아내가 데려가주고 아내 몫의 새우 튀김도 줄 정도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이해해주는 아내인데
그것을 몰랐다고 해도 화나는 발언이야

두 번 다시 연락하지마 라고 말했는데,
전화 끊기 직전에 형수가 동서 탓으로 하고 우리 아내에게 원망하는 말을 토해낸게 신경쓰인다
이달 말 법사(法事)로 부모님 댁에 모이기 때문에 얼굴 보게 될 것 같고 아무일도 없으면 좋지만

1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6(月)21:58:33 ID:63X
>>196
아내의 입장도 있으니까 그렇지만
이제 친척중에 사전 교섭(根回し)이라도 해서 아내를 법사에 출석시키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당신이 원망하는 말을 들었다는게 딱 좋은 결석 이유가 됐어요
형수의 발언에 광분해서 (라는 형식으로) 아내씨를 결석시키면 그렇게까지 모가 나지도 않을 거고
광분해 형수에게 차가운 시선을 마구 보내는 (상태의) 시동생에게 정면에서 이빨을 보이는 바보는 아니겠지

1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6(月)22:40:21 ID:6A7
>>197
나의 할아버지의 법사로서 아내도 안면이 있으니까, 아내가 법사에는 확실히 나가고 싶다는 의견이야
사전 교섭 하고 친족에게는 상담해 두겠다

20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6(月)23:25:43 ID:7qn
>>196
그것을 비난하지 않는 너의 형도 이해가 안돼요

20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6(月)23:40:05 ID:6A7
전화로는 그게 뭐야 처음 들었다는 태도였으니까, 전화 끊은 뒤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구나
아무튼 형수를 바꾸라고 형을 개입하지 않고 직접 대화했으니까 형이 나중에 혼냈을지도 몰라

20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6(月)23:55:36 ID:63X
>>201
형이 187이 보기에 현재 시점에서 성실할 것 같은건 다소 안심일지도
형수가 옛날부터 멍청한지 아기 낳아서 일시적으로 꽃밭(お花畑)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믿음으로 실례되는 말을 쓰는 바싱식적인 여자임에는 틀림없다
아내를 단단히 지켜주면서, 형수를 차갑게 대해주면 좋아요

2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7(火)05:35:53 ID:lgw
>>187
형수는 출산 직후로, 너무 고생해서 제정신이 아니니까 진실로 받아들이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한다.
산후의 회복이 나빠서 입원할 정도로 약해진 형수에게,
문안선물을 사러 가라고 준비시키는 형이 나빴다.

2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07(火)06:19:05 ID:R2z
>>198
되도록 아내분 곁에 있어주세요.
만약을 위해 아내분에게 녹음기를 가져가게 하는게 좋을지도.
한마디라도 형수에게 이상한 말을 듣자 마자 보고해주는 것이 베스트지만 그렇게도 되지 않을 것이고.
내용에 따라서는 자리에서 일어나겠다는 정도로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좋아요.
과잉반응이라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마운트한 뒤에 앙심은 보통이 아닐거고,
앞으로 있을 일을 위해서도 제대로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7688136/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0



名無しさん : 2017/03/07 09:48:06 ID: eEKe2NTQ
남편앞으로만 물건을 보내다니 심술쟁이예요
아내 몫은 당연히 없다는 것이고

名無しさん : 2017/03/07 09:44:33 ID: F5R2jBCU
만일 갑각류를 자유롭게 먹지 못한다고 해도 이렇게 한쪽에만 이익이 있는 물건을 선택하다니 비상식
이 부인은 그 정도는 아닌 듯 하지만 부엌에 조금 성분이 있기만 해도 반응 나오는 사람도 있는데

名無しさん : 2017/03/07 10:57:11 ID: LtalPfeM
법사 때 식사는 조심하는 편이 좋을지도.
섞어버릴듯.



名無しさん : 2017/03/07 09:48:23 ID: M72vqWdo
알레르기가 있는 집안이라고 알면서 주는건 죽으라고 말하는 거나 다름없지

名無しさん : 2017/03/07 10:15:09 ID: fGI/yqPs
성분이 휘발하기만 해도 알레르기 증상 일으키는 사람도 있는데, 아내에게 죽으라고 말하고 있는 거나 다름없지요

名無しさん : 2017/03/07 10:18:42 ID: 72h54VKk
아니아니 이러면 화가 나죠
나도 아내가 알레르기 있는 식품 보내다니 아내를 죽게 만들고 싶은 거야!하고 부모님 댁에 고함쳤어요

名無しさん : 2017/03/07 09:56:02 ID: UvFHhawE
「자신이 먹을 수 없는데 남편을 위해서 비싼 게나 새우 같은걸 사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이런 걸 슬쩍 듣고 화나지 않을 자신이 없다 나
코멘트 란에는 어른이 있는 것 같지만 나는 흘려 듣는건 무리
무슨 일 있으면 방패가 되면 좋지

名無しさん : 2017/03/07 10:30:55 ID: yih7TZXg
「형수는 투고자에게 짝사랑 하고 있고, 견제를 위하여 일부러 괴롭힘을 했다」
는 사정이 있는 것이 아직 건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
이것을 정말로 배려로 하려는 인간의 사고 회로가 너무 무섭다

名無しさん : 2017/03/07 09:27:08 ID: mg/ecw0U
폐가 되는 믿음으로 자기 아내를 깍아 내리는 것은 그 아내를 선택한 자신을 간접적으로
깍아 내리는 것과 같다, 자신의 실례되는 행동을 반성해서 고치지 않는 한 교제는 하지 않는다, 고
확실하게 명언 해두지 않으면…

名無しさん : 2017/03/07 10:51:22 ID: edScK6Bk
갑각류 알레르기 있는 내가 보기에는
껍질을 벗기는 것 조차 무리(가시?가 박히면 손가락이 붓는다) 요리마저 할 수 없으니까 보내오지마, 라고 생각해요.
남편이 준비 요리 정리 모두 할 수 있다면 좋은데.

아니 「○○씨 탓으로~」라니 내가 나쁜 것 같잖아, 화가나요-



名無しさん : 2017/03/07 09:27:58 ID: s92wEEWY
형수가 엉뚱하다는건 알았으니까 교제를 최저한으로 하는 정도로로 하고, 이상한 불씨를 가져오지마
배려해서 고마워요, 하지만 우리집은 아내가 새우도 게도 집에서 제대로 내주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아하하하하
정도로 흘려둬
덕분에 형수가 불필요한 원한을 아내에게 가져버렸잖아
폐를 당하는 것은 아내니까, 제대로 아내에게 승낙 얻은 다음 싸움 걸어
다시 싸움하는건 좀 더 명백하게 괴롭힘 당하고 나서 해라

名無しさん : 2017/03/07 10:36:48 ID: HL8IkuZI
뭐 확실히 뭐야 이녀석!?이라고는 생각하지만, 별로 여기까지 불끈!! 용서못해!! 하고 뜨거워질 정도는 아니잖아.
생각이 부족했을 뿐, 시동생에게 개 먹여주고 싶다, 고 생각한 호의만은 받아둬.

조금 맞지 않는데…거리 두고 최저한 교제로 해둘까. 정도로 생각하면 좋잖아.

어쩐지, 근본에 형수 미워하는 감정이 보여서 기분 나쁘다.

지인인데 형제끼리 「우리 아내가 레벨 높다」면서 파직파직 거리는 놈들이 있으니까 이 형제도 그렇게 느껴진다.

名無しさん : 2017/03/07 10:47:24 ID: NmYkKKLo
억지로 먹이는 것도 아닌데 너무 과잉방위 아닌가・・・.
평범하게 그만하세요 로 원만하게 끝나겠지



名無しさん : 2017/03/07 09:38:02 ID: Rx/VKqsw
형수도 충분히 이상하지만, 이건 보고자 너무 뜨거워 졌다고 생각한다...
같은 이유로, 게 받은 적 있지만(나는 갑각류 알레르기, 남편은 게 너무 좋아) 이인분은 좀처럼 살 수 없으니까 기쁘다! 배려가 있는 사람이구나! 하고 기뻐했다
사람 마다라는 느낌이 든다, 이 이야기
화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의 관계성 같은 것도 영행을 줄 듯 하지, 이것

名無しさん : 2017/03/07 10:14:00 ID: Sc9Hu.gk
갑각류 먹을 수 있어 행복~(기쁨)이라고 생각하거나,
아내를 트집잡는 거냐!(분노)라고 생각하거나.
한 번 뿐인 인생, 긍정적으로 살고 싶어.

名無しさん : 2017/03/07 10:53:08 ID: U5D9dOg6
아무래도 좋은 일에 너무 뜨거워졌어
그런걸로 격노할거면 매일 어떤 일에는 화내고 있는거 아냐?
사는게 괴로울 것 같고 귀찮은 사람・・


名無しさん : 2017/03/07 09:40:13 ID: l/6.z9f.
만쥬 무섭다 많이 받아버리자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25223.html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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