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알림 : 블로그의 번역글을 퍼가도 좋습니다. 퍼간 글에는 출처와 블로그 주소는 넣어주세요.
게시물 아래의 트윗 버튼으로 RT도 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표시는 절대로 지우지 마세요.

구독방법 : 업데이트를 구독하려면 구독방법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3월 14일 화요일

【2ch 막장】내가 태어났을 때 할아버지가 병에 걸려 입원, 그 때 큰삼촌의 아내 「조카딸 같은건 절대로 맡아주지 않을거예요! 도련님이 화장실에 가는 시간이라도 맡아주지 않을거예요!」그 말들은 할아버지가 분노하여 내가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절연했다.




6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10(金)13:33:02 ID:1cR
우리 집은 자영업을 하고 있고, 할머니・할아버지・아버지・어머니・큰삼촌이 거기서 일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부모님과 동거하고 있으며 큰삼촌은 결혼해서 다른 장소에서 살고 있었다.
내가 태어났을 때 할아버지가 병에 걸리고 입원했는데 당시 유아를 맡길 수 있는 곳이 없었고
친척에게 맡아달라고 하면 좋잖아 하는 시대였다.
다만 타인에게 맡기는 것도 그렇고, 열심히 넘어가자!고 하게 됐지만
무엇을 생각했는지 큰삼촌 아내는
「조카딸 같은건 절대로 맡아주지 않을거예요! 도련님이 화장실에 가는 시간이라도 맡아주지
않을거예요!」
라고 말하지 않아도 괜찮은 말을 했다.




할아버지는 거기에서 격노
「피로연도 새 주택도 이쪽이 돈을 내놓게 해놓고, 나의 손녀를 5분도 맡아줄 수 없다면 이젠 모른다!」
해서 절연.
하지만, 큰삼촌도 아내도 「그런 말을 해도- 이쪽에도 손자가 태어나면 어떻게든 된다」
고 낙관시 하고 있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완고하게 큰삼촌에게 첫 남자아이가 태어나도 축하도 하지 않았다.

그것은 내가 고교생이 될 때까지 계속 됐고,
내가 분별력이 생기게 되고 나서 큰삼촌네 집과 교제하고 싶은지 확인해서,
거기에 승낙했기 때문에.
아내(숙모라고 불러주고 싶지 않다)는
「이녀석이 태어나지 않았으면 실언도 하지 않았고 우리 아이가 귀여움 받았을텐데」
하고 불합리하게 엉뚱한 화풀이를 해왔으니까
저대로 소원한채로 지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약간 생각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6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10(金)13:39:52 ID:w2B
>>628
지금부터라도 거절하면 좋을까
할아버지 확실히 완고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내의 발상은 변함 없이 이상한 것 같고

6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10(金)17:05:35 ID:viG
>>628
큰삼촌 아내 전혀 반성 안했네요.
>>629에 동의.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8577580/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 悩み・相談 part64

------------------------------------------------------------
名無しさん : 2017/03/12 06:42:40 ID: 4QS8CoBE
이 사람이 태어났을 때의 이야기니까 이 사람도 전해들은 거겠지
자신을 맡아 주지 않았으니까 큰삼촌 아내 싫다 크악! 이라니 뭔가…대단하네

名無しさん : 2017/03/12 06:51:23 ID: PhcBbUo2
축하도 하지 않다니 너무한 할아버지다.
아무 책임도 없는 손자 본인이 들으면 싫어지는 보복의 방법이잖아.

名無しさん : 2017/03/12 09:30:26 ID: KPmLBCmc
아들의 아내가 자신에게 반항했기 때문에 그 아이(손자)와 관련되지 않겠다, 라니
그것이 아들의 아이라는 감각이 전혀 없고, 아들의 아내의 아이라는 감각 밖에 없는 것인가
혹은 아내를 복종시키지 않은 아들이 나쁘다는 감각인가
어느 쪽이든 지금 가치관이라면 시대착오지만, 옛날 이야기이니까

名無しさん : 2017/03/12 11:07:12 ID: BaV.iO6c
보고자는 부모나 할아버지에게 실컷 숙모의 욕설 들으면서 자랐으니까
자기 자신에게까지 숙모 증오에 물들어 버린게 아닐까
이 사람은 할아버지에게 있어서 자신의 피를 이어받은 귀여운 손녀일테지만 숙모는 타인
돈 내는 대신에 자신이 말하는 것은 100% 들으라는 타입도 있다는 걸 알아두세요
숙모라고도 부르고 싶지 않아, 아내씨!라니 이 사람 몇살이야…




名無しさん : 2017/03/12 09:33:11 ID: qH6vGj3w
엑 새주택에도 결혼식에도 돈 받아놓고 곤란했을 때 일절 협력하지 않습니다!!하면 화내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무슨 착각하고 있어?

名無しさん : 2017/03/12 10:19:04 ID: j.gzNjwk
할아버지라면 손자에게 축하금을 줘야 한다, 는 것도 낡은 사고방식이죠.
시댁과는 독립되어 있으니까 독립된 가정의 사고방식도 존중하는게 지금의 사고방식 아닌가(^ν^)?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208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주간 가장 많이 본 글

월간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