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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3일 목요일

【2ch 막장】자칭 컬렉터 할아버지 「컬렉션 하는 것은 인간 뿐, 그것도 지성 있는 인간 뿐」「그 증거로 여자는 수집벽이 없다」「나는 정신의 귀족. 현실의 생활에 안달복달 하는 것은 하등한 여자나 애들에게 맡겨두면 된다」


1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1(火)13:16:24 ID:KAs
할아버지는 자칭 컬렉터.
본인 말로는
「컬렉션 하는 것은 인간 뿐, 그것도 지성 있는 인간 뿐」
「그 증거로 여자는 수집벽이 없다」
「나는 정신의 귀족. 현실의 생활에 안달복달 하는 것은 하등한 여자나 애들에게 맡겨두면 된다」

요컨데 컬렉션 이외의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아버지는 이런 할아버지를 싫어해서 그늘에서는 욕을 많이 했지만, 할아버지 앞에 나오면 아무 것도 말하지 못했다.
능글능글 거리고 있을 뿐.







그 할아버지에게 남동생(장남으로 할아버지가 마음에 들어함)이 요전날 단언했다.
「컬렉션 같은건 개도 까마귀도 한다.
근처의 페치(개)는 개집 안쪽에 마음에 드는 장난감 모으고 있고, 까마귀 둥지는 철물이나 털실이 가득.
게다가 할머니도 컬렉션 하고 있었잖아?
버린건 할아버지잖아.
타인이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을 모르는 인간이야 말로 하등해요」

덧붙여서 할머니의 컬렉션은 꽃무늬 자수를 놓은 손수건.
지금은 별로 파는게 보이지 않는 물건이니까 귀중한데 할아버지가 마음대로 쓰레기로 내버렸다.
여러가지 꽃종류가 갖춰져 있어서 아름다웠는데.

마음에 들어하는 손자에게 말대답 당하고 할아버지가 우극우극 하는걸 보고 상쾌해졌다.

귀가길에, 아버지가
「잘 말했다」
면서 남동생의 어깨를 안으려고 하는데 떨쳐내는걸 것을 보고, 그것도 상쾌했다.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899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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