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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4일 금요일

【2ch 막장】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혼자 식사하는데 점원 「테이블을 나누고 싶은데 이동해 주시지 않겠습니까」짐 들고 일어나서 「좋아요, 여기요」하니까 점원이 테이블을 잡고 울컥 하고 화난 표정을 쥐었다.


8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1(火)15:21:38 ID:2m3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혼자서 밥 먹고 있었는데 여자 점원이 말을 걸었다
점원 「테이블을 나누고 싶은데 이동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내가 앉아있던 곳은 작은 테이블을 두개 붙여놓은 자리
테이블을 하나 나눠서 나중에 온 커플을 앉혀주고 싶은 것 같았다
「좋아요, 여기요」하고 나는 자신의 짐을 들고 일어섰다
그랬더니 점원이 테이블 한쪽을 잡은 채로 울컥 하고 화난 표정을 지었다
의미를 몰랐으니까 나는 이동하기 쉽도록 통로까지 나왔다
점원은 명백하게 화가 나서 큰 소리를 내면서 테이블을 이동시키고
내가 먹고 있었던 정식 쟁반을 쾅 하고 놔두고 안에 들어갔다




뭐야 이건? 테이블 반대쪽을 내가 잡아줬으면 했던 거야?
그리고 점원과 함께 테이블을 들고 이동시켜 줬으면 했던 건가?
그렇지 않으면 남자인 내가 혼자서 테이블 이동시켜 줬으면 했던 건가?
나, 손님이지만, 거기까지 해야 하는 건가?
일단 이동하기 쉽게 물과 물수건은 쟁반에 올려주었고
짐도 좀 많았기 때문에 양손에 들고 있기도 했고 도와주는건 무리
원래 혼자서 네 명자리를 점령하고 있었던 것? 안내받은 자리인데?

그 여자는 뭐 때문에 화를 낸거지?

8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1(火)15:27:17 ID:2Ss
>>836
뭐야 그 점원
클레임 넣어야 한다

8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1(火)15:55:09 ID:Yw8
>>836
이동하라고는 말했지만, 사실은 알아서 지금 당장 나가라고 했던게 아닐까?
손님 혼자 있을 때 사인석에 있으면 쫓아내려고 하는 일이 가끔 있어요
나 때는, 먹기 시작하자마자 「접시, 치워드릴까요?」라고 말해왔고,
당연히 다 먹지 않았으니까 거절하니까 한숨 쉬면서 떠나갔다

8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1(火)16:12:10 ID:jw1
>>836
먹고 있는 도중 아니었어?
다 먹고 스마트폰 하고 있었다면 몰라도, 그건 좀 화내도 좋다고 생각한다.

뭐, 그 패밀리 레스토랑에는 더이상 가지 않는 것도 방법이지만.

8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1(火)17:13:31 ID:dGi
그건 말이지 함께 테이블 들어주다가 조금 손이 닿아서 「앗///」하고 싶었던 거겠지
그게 무산되었으니까 츤데레 전개하여 격노한 거야. 그 정도는 알아주세요
아~ 빨리 돌아가라고

8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1(火)18:27:58 ID:aWh
레스 해주신 사람 고마워요
별로 도와줘도 괜찮았지만 강요당하는건 이상해요
아직 먹고 있는데 퇴석을 재촉받는 것도 이상한 이야기다
정말로 먹고 싶은 메뉴가 있어 오랫만에 패밀리 레스토랑 갔는데 이런 처사
분발할 생각이었는데 이젠 용돈 동전 밖에 없어 지저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1376762/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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