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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1일 금요일

【2ch 막장】남편이 출장을 가는데, 내가 짐을 미리 호텔에 보내놓는 것을 잊어버렸던 것에 격노했다. 확실히 내가 한다고 해놓고 하지 않았던 것은 나쁘지만, 캐리어에 들어갈 짐을 미리 호텔 보내놓는건 낭비 같다.

48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8(火)14:42:01 ID:2Z0
오늘 아침부터 남편이 출장하게 됐지만,
내가 짐을 호텔에 보내는걸 잊고 있었던 거에 격노하면서 나가버렸다.
확실히 내가 한다고 말 했는데 하지 않았던 것은 내가 나쁘지만,
이번 출장지는 2곳으로, 각각의 호텔에 짐을 보내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낭비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어제 투덜투덜 거리면서 짐을 커다란 캐리어에 채웠지만, 보통으로 전부 들어갔다.
그걸로, 출장지까지 가져 가서 호텔 같은데라도 맡겨두면
짐 2개 왕복으로 5000엔 이상 들어가는 멍청한 짓 하지 않아도 좋을텐데.
그걸 꾸짖었더니, 전부터 그렇게 해왔다!고…
결혼했잖아? 독신 시절의 낭비를 언제까지나 계속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더이상 너에게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든가 그런 버리는 대사 토해놓았지만, 그건 이쪽에서 할 대사야.



출장에서 돌아오면 휴일 출근 연속 결정이라 골든위크 엉망으로 만들어버린 반성도 무엇도 없다.
결혼 후 첫 골든위크가 없어. 여행 예약했었는데, 쓰레기 남편 탓으로 캔슬.
그것을 사과한다면 아직 어쨌든,
일이니까 어쩔 수 없지 라고 사람으로서 당연한 일조차 할 수 없는 버릇에 나에게 따져묻는 쓰레기.
지금부터 골든위크 끝날 때까지 친정에 돌아가서 막 놀고 올거야.
쓰레기가 나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하니까 집안일은 모른다. 자업자득.
여행비와 쓰레기에게 받은 정신적 고통 만큼, 철저하게 낭비하고 온다. 

48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8(火)15:19:51 ID:TtP
>>482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낚여준다
부탁받은걸 자신이 잊고 있던 주제에 여러가지 불평을 적어 분노하고 있을 뿐이야

골든위크는 제대로 부부끼리 상담해서 예정을 결정한거야?
설마 482가 마음대로 예정세워두고 있었던건 아니겠지
둘이서 결정하고 있었던 거라면 남편에게 책임은 있는데
일 내버려두고 여행에 갈 수 없다는 거 정도는 알겠지
그런 일 정도로 「쓰레기」라고 부를 거라면 빨리 이혼해
당연하지만 위자료는 482가 지불하게 되니까요
또 이혼 뒤 쥴리엣 화해서 남편에게 폐를 끼치지마

4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8(火)15:24:41 ID:Dfb
>>482
가지고 옮길 수 있을 정도 짐이라면 보내지 말고 가지고 가라는 것은 이해된다
그렇다고 해서 보내지 않는건 논외

4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8(火)16:01:16 ID:LMT
>>482
짐을 보내는 우송료가 낭비라고 생각하면 처음부터 준비를 받아들이지 않고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면
좋았던 거잖아
맡아놓아놓고서 잊어버리고, 화를 내니까 되려 화내다니 너무 어린애

4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8(火)16:59:26 ID:h5p
>>482
그럼 나도 낚여 볼까.
원래 보내지 않아도 괜찮다게 주장이라면 처음부터 그렇게 주장하면 좋잖아.
484도 말하고 있지만 그것을 잊은 시점에서 482의 과실이지. 거기는 제대로 사과했어?
골든위크에 일이 생긴 남편을 「쓰레기」라고 말하고 있을 정도니까
성심성의껏 용서해 줄 때까지 사과했지?

출장한 적 없는 사람은 모를지도 모르지만,
신칸센이든 비행기든, 큰 짐을 들고 이동하는 것은 큰 일이야.
부쳐줬으면 한다고 신랑이 말했다면 부쳐주는게 부탁받은 당신의 일이죠.
일을 못하는 놈만 꼭 되려 화내요.

결혼해서 첫 골든위크라는건 신혼일텐데, 결혼이라는걸 너무 얕잡아보네.
남편은 너가 말하는 것을 듣는 인형이 아니고, 남편의 돈을 어떻게 사용하든 남편 마음이니까.
맞벌이인지 전업주부인지 모르지만, 타인의 돈으로 (상대의 허가없이) 낭비 하겠다니 부끄러운줄 알아라.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2041773/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68


名無しさん : 2017/04/19 20:32:19 ID: PIiqJvBo
여행이 아니라서 곧바로 호텔에 체크인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커다란 캐리어 가지고 출장지 가는거 정말로 불쌍하다 거래처라면 꼴사나워서 견딜 수 없다

名無しさん : 2017/04/19 23:30:06 ID: PGZcmdOQ
문제는 스스로 하라고 하거나 실제로 낭비가 있는가 어떤가가 아니다.
맡아놓고서는 하지 않고, 그러면서 책임 전가하고 되려 화내고 있는 거겠지.



名無しさん : 2017/04/19 18:36:16 ID: u0FZ/0Yw
잘 어울리는 부부라고는 생각한다
이혼하지 않아줬으면 한다
쓰레기끼리 붙어있어라, 양쪽 다 싫다
자신의 방식을 강요하고, 상대에게 배려가 없는 점이 꼭 닮았다

名無しさん : 2017/04/19 20:03:56 ID: yIhDSMPE
자기 출장용 짐은 실수가 없이 스스로 준비하는 것이 보통이라고 생각하니까, 거기는 신랑도 어리석었다고 생각하지만, 아내도 한 번 맡은 이상 제대로 해야 하니까, 되려 화내는건 좋지 않다
이혼으로 좋은게 아닐까, 상성이 나쁜 것 같고



名無しさん : 2017/04/19 18:14:00 ID: oXk9uU2.
자신의 출장용 화물 정도 스스로 부치라고 생각하지만

名無しさん : 2017/04/19 20:20:18 ID: KsU1x7vs
출장 화물 정도 스스로 보내면 끝나는 것이다
여자에게 의존하지마

名無しさん : 2017/04/19 22:58:48 ID: hcfALvQ6
뭐 하지만, 짐 발송 정도 스스로 하라고 느끼기는 한다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25922.html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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