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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5일 토요일

【2ch 막장】내가 독신생활 하러 나갈 때, 부모님이 내 방을 띠동갑 나이차가 나는 여동생에게 줘버리고 내 방은 없애버렸다. 무슨 일 있어서 집에 돌아가도 잘 방이 없다. 같은 부모님 딸인데 친가에 있을 곳이 없다, 돌아갈 장소가 없어서 힘들다.


1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1:14:23 ID:pZN
부모님의 신경을 모르겠다.
띠동갑 나이차가 나는 여동생이 있다(이른바 애완아) 하지만, 이 아이의 신경도 모르겠다.

친가는 내가 성인이 될 무렵에 신축되었지만, 처음에는 내 방이 있었다.
내가 독신 생활하게 될 무렵에, 그 방은 여동생의 방이 되었다.
또 하나 남아 있던 방에 여동생이 옮겼는데 (넓다) 부모님은 나의 방을 리폼해서, 없애 버렸다.
지금은 부모님의 침실과 여동생의 방과 리빙과 헛간.

무슨 일 있어서 친가에 돌아가고 싶어도, 여동생의 방에서 자세요 라는 말을 듣는다.
여동생도 재워줄게요- 하고 위에서 내려보는 시선으로 말한다.
나의 방이었는데.
고교생이나 되면 분별을 할 수 있을텐데.
같은 부모님의 딸인데 친가에 있을 곳이 없다, 돌아갈 장소가 없다는건 힘들다.


1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1:21:30 ID:nxV
>>185
흔히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결혼하고 있다면, 더욱 더 보통 일이야
그렇지 않아도 집 나왔잖아?
우리집도 나의 방은 없다
묵을 때는 손님용 화실(和室,일본식방)에 던져넣어진다ㅋ

18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1:24:18 ID:pZN
>>186
결혼 안 했다, 여동생과 입장은 같다.
본적도 친가에 있고.
응접실이 있다면 어쨌든 그것도 없다, 리빙만 넓으니까 묵을 때는 구석에서 자고 있다.
여동생은 자신의 방에서 좋아하는 시간에 자고 좋아하는 시간에 일어나고 있는데 나는 그것도 할 수 없다.

1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1:34:35 ID:vjY
>>187
가족을 향해서 재워줄게요- 는 보통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경우 여동생은 뭐라고 말하면 좋았어?
당신이 여동생을 과잉으로 업신여기고 있을 뿐이란 느낌이 든다

1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1:42:25 ID:pZN
>>188
재워 「줄 게 요」가 보통이야?
부모님 침실을 별도로 해놓고 개인실은 원래 나의 방이었는데, 여동생이 점거하고 있다.
원래 자신의 것인데 「재워준다」니, 업신여겨지고 있는 것은 이쪽이라고 생각해.

1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1:43:24 ID:nxV
>>187
띠동갑 나이차가 있다고 하면
당신 벌써 30이나 그 정도겠지?
여동생과는 전혀 다르잖아
당신은 다 큰 어른, 여동생은 부모님 보호아래 있는 아이야
비교해서 어쩌자는 거야
게다가 재워주겠다고 하면 착한 애야
이제 적당 어른이 되세요
독립해요


>>190
무엇이 다른 거야?
같은 부모의 딸로서 아무런 입장 차이도 없는데 구별당하고 싶지 않아.
어른 아이라고 해도 고교생이라면 어른이지요.
원래 언니의 집이니까 하는 배려가 있으면 어쨌든, 재워줄게 라고 말하는 무신경함이 무리다.

1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1:48:22 ID:LAw
>>189
친가 나왔으면 별로 방은 필요 없잖아
친가측의 사람으로부터 하면 일주일에 절반도 지내지 않는 사람의 방을 놔두다니
상당히 넓은 집이 아닌 한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아니 친가의 명의는 당신이야?
그렇지 않으면 집주인의 결정에 따를 수 밖에 없잖아

1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1:52:41 ID:pZN
>>191
명의는 아버지일테니까 어머니에게도 여동생에게도 권리 없지요.
자신의 집인데 돌아가는 장소가 없어진다 라면 보통은 굉장히 고통스러울 거라고 생각하지만?
같은 자매인데 나의 방만 낭비라고 생각되었다면, 그 의식을 신경 모르겠다.

1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1:53:13 ID:gWK
>>189
언제까지 유아회귀(赤ちゃん返り)해서 여동생에게 질투하려는 거야

1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1:56:59 ID:nxV
>>192
부모님도 당신같은 장녀가 있으면 큰일이네
어쩐지 그런 느낌으로는 결혼해도 바뀌지 않을 것 같고
여러 사람에게 폐를 끼칠거야 지금 그대로라면

19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1:58:18 ID:vjY
>>189
재워줄게요는 보통이라고 생각해, 너무 악의로 받아들이는게 아냐
게다가 지금은 더이상 당신의 방이 아니야

그래서, 여동생이 뭐라고 말해줬으면 했던 거야?

1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1:59:19 ID:nxV
나 따윈 자신의 방 없어진 이유 애완동물 고양이야
폰쨩의 방으로 만들거니까~ 라는 말을 들었어요ㅋ
인간에게 주는 정도라면 상관없지 않나

1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03:26 ID:pZN
귀찮다…막내동이 뿐이야?
여동생이 부모님 방에서 잔다든가 리빙에서 잔다든가 하는 선택지는 절대로 나오지 않아.
나만 리빙이야.
침구가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교대해도 괜찮은데, 여동생이 양보한다 는 발상이 전혀 없는거야.
이것은 명백하게 이상하지?

나는 직장에서 괴로울 때나 인간관계로 무슨 일이 있었을 때 밖에 친가에 돌아가지 않는데.
여동생보다 소중히 하기를 바라는게 아냐 공평하게 대해줬으면 하는 거야.
이런건 풍족한 사람은 모르는 거야?

1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03:46 ID:LAw
>>192
집주인이 부친이라면 부친의 결정에 따라
부친이 당신의 방을 없애고 여동생의 방으로 한다고 결정했다,
혹은 그렇게 하겠다고 타진해서 받아들였으니까 그렇게 된거지
당신의 방이니까 낭비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서
방의 주인이 이제 집을 나와서 빈번하게 쓸 리가 없는 방을 남겨두는게 낭비라고 생각하는 거야
여동생도 자립해서 집을 나오게 되면 방 없어질 거라고 생각해


>>198
아버지 기가 약하니까.
말을 잘하는 여동생에게 무슨 말을 들으면 구슬려 넘어가니까 불쌍해.

19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05:53 ID:nxV
>>197
나는 장녀지만, 여동생을 너무 좋아하니까 이해가 안돼요

20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07:09 ID:LAw
나는 막내지만 나만 방 없어요ㅋ

2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09:07 ID:pZN
>>199
>>200
세뇌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부럽다.
나는 자립하고 나서는 풀려버렸다.

20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07:48 ID:9th
>>192
친가에 있었을 때는 여동생을 귀여워하는건 참을 수 있었는데,
그 무렵 마음의 안식처였던 방이 없어진 것은 괴롭다, 는 걸까?
그 괴로움을 부모님에게 이야기하고 이해해주면, 마음이 진정될까

20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08:48 ID:gWK
>>197
혼자서 자고 싶으면 자신의 집에서 자세요
괴로울 때만 돌아간다면 아빠엄마 침실에서 마음껏 응석부리면 좋잖아…

2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09:14 ID:vjY
>>197
공평하게 접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
이젠 당신의 방은 없기 때문에

>>192
>자신의 집인데 돌아갈 장소가 없어진다 는 보통은 굉장한 고통이라고 생각하지만?

애초에 거주자의 방과 리빙과 다른 하나 밖에 없는 배치구조인데
돌아올지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그 방하나를 비워두라는 거야?
일시 귀성이라면 어디에서 지내도 좋겠지

2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09:16 ID:9th
>>197
아직 결혼 안 했고, 괴로울 때는 돌아오세요, 라는 분위기를 친가에 바라는 기분은 이해돼요

부모에게 응석부리고 싶을 때 있지요

2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15:10 ID:pZN
자는 장소에 의미가 없어도 아무래도 좋으면, 여동생이 다른 방에서 잔다 는 선택사항도 있지요.
그것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 거야.
식사로 구별한다든가 하는 알기 쉬운 학대가 아니기 때문에 핑 하고 받아들여지지 않는 사람이 많은 걸지도 모르겠다.
제대로 공평하게 다루어주고
「언니 오늘은 느긋하게 자요, 나는 리빙에서 잘게」하는 여동생이라면 진심으로 귀여워할 수 있는데.

2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18:44 ID:nxV
>>206
그런 선택지 없어요ㅋㅋㅋ
그야 거기 여동생의 방이잖아ㅋㅋㅋㅋㅋ
이런 말하면 안될지도 모르지만, 당신 머리 이상해요ㅋ
벌써 삼십줄(アラサー)이죠 정신차려요

2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21:57 ID:pZN
>>207
친가에는 아이를 위한 방이 하나 밖에 없어.
그러면 나와 여동생의 방으로, 생색내는 것처럼 묵게 해주겠다고 하는건 이상하지 않아?
평소 여동생이 쓰고 있으니까, 내가 사용해도 괜찮잖아.
내가 삼십줄(アラサー)이니까 정신차리라고 말할거면 여동생도 아이가 아니기 때문에 확실하게 해줬으면 해요.

2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24:46 ID:vjY
>>206
여동생은 방에 재워줄게- 라고 말하고 있잖아
리빙에 자고 있는 것은 당신의 선택이 아닙니까?
어째서 거기에서 여동생이 리빙에 잔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야?
함께 여동생의 방에서 자면 되잖아


>>209
재워주겠다는 말을 듣는게 힘들었다.
시끄럽게 떠들면서 사랑 이야기 하는 것도 민폐고 배려하려는 생각이 없는 것도 싫다.

2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24:46 ID:nxV
>>208
고교생은ㅋㅋㅋ 아직ㅋㅋ 아이이기 때문에ㅋㅋㅋㅋㅋ


자, 벌써 10시 반이고 미○광이 상대하지 말고잘거야
잘자요!


>>210
아이라면 부모님 방에서 자라 하고 생각했어.

2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25:54 ID:gWK
>>208
입은 붙어 있겠지?
여동생에게 그렇게 배려하려는 머리는 없으니까
「언니 지쳐서 느긋하게 자고 싶으니까 방 비워줘」라고 말해라
여동생은 말하지 않으면 몰라

21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28:53 ID:pZN
>>211
바보 같구나 결국 근본적으로.
벌써 옛날에 제대로 그렇게 말했지만 「어째서? 같이 자자」라는 말을 들었어.
엄청 응석부리고 있으니까 머리가 움직이지 않는 거겠지.

2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27:27 ID:omj
>>208
시끄러워
너는 독신생활 하고 있어서 다른데 집(방)가지고 있잖아?
그 만큼 여동생이 친가의 방 가지고 있는 거지
만약 여동생이 너의 집에 갔을 때는 너의 침실을 넘길거야?

2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29:55 ID:JIe
나도 독신생활을 계기로 방 없어졌고 친가 묵을 때는 리빙이지만 아무것도 신경 쓴 적 없어요
그리고, 빈 방은 사정으로 현지에 돌아온 언니가 사용했어(지금은 또 나갔는데)
별로 「엄마가 방 없애버렸다」라든가 「언니에게 방 빼앗겼다」고 생각한 적 없고,
오히려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서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 건지 진짜로 모르겠다
아니 독신생활 하는데 어째서 개인실이 필요해, 짐을 전부 엄마가 관리해주는 거야?
삼십줄 독신생활이란 요는부모로부터의 자립일텐데,
혹시 「잠깐 숙박용으로 방 하나 빌렸을 뿐, 나는 어디까지나 부모님 댁에서 생활」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2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34:52 ID:WQV
외동인 나, 이런 언니를 가지고 있는 여동생이 불쌍하다고 느끼다
단념하고 리빙에서 자라 집 나오면 방주인 없어지니까 방 없어지거나 헛간이지 보통

2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35:44 ID:xDu
>>213
오히려 고교생이 부모님 방에서 자고 있는 쪽이 위험하고 부끄럽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독립한 어른, 게다가 20세 전후 라면 몰라도
세상적에서는 아줌마로 불려도 아무런 이상하지 않은 삼십줄인 자신이 있을 곳을 바래서 어떻게 하지…

덧붙여서 내 경우는 친가가 고양이를 맞이한 걸로
물리적인 자신이 있을 곳은 완벽하게 없어졌다ㅋ 오히려 고양이>가족이 되어 있다


>>216
동물 이하라니 솔직하게 동정해요.

2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36:17 ID:9th
이만큼 열심히 레스하고 있는데,
마음 이해해요 라는 레스에는 답신을 하지 않다니
당신의 그 신경이 몰라요ㅋ

2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39:39 ID:pZN
>>217
착실한 의견이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서 레스 하지 않았다. 미안해. 보통 그렇게 생각하지요.
어머니는 무슨 말하는 거냐고 무시하니까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아서 곤란해.

2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37:14 ID:omj
신경이 모를 이야기를 쓰러 오니까 신경 모를 놈이 떠들고 있었다ㅋㅋㅋ

2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39:40 ID:e7e
진짜 >>218을 위해서도 이젠 슬슬

>>213
이동해—
http://anago.open2ch.net/test/read.cgi/tubo/1486204192/

2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42:20 ID:pZN
경제적으로 부모에게 의지하지 않고 생활 기반이 친가 이외에 있으니까 자립하고 있지.
>>222
영문을 모를 URL 누르지 않을 정도의 지식은 있어 미안해.

2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46:11 ID:z0T
>>226
아니 당신 스레잘못 찾았으니까 상냥하게 유도하고 있는 거에요.
제대로 생각해 발언하는 버릇 들이지 않으면 사회는 어려워.
그런 것 때문에 직장이 괴로워서 친가에 도망치는 버릇 붙어버린 걸지도.

2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2:48:41 ID:pZN
>>227
이런 게시판에서 쓰고 싶은 것을 어디에 쓸지 결정하는건 쓰는 측의 자유겠죠?
그런 것도 모르다니 인터넷 초보자?

2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3:04:01 ID:y6L
>>229
유도받으면 신속하게 이동이 여기의 룰이지만.
그런 것도 모르는 것은 2채널・오픈초보자?
10년간 눈팅해라

2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3:08:37 ID:pZN
>>234
상황 나쁘면 내쫓는구나, 이쪽의 기분은 신경쓰지 않고.
근성 나쁜 독친이 되는게 확정이니까 아이 만들지 말아줘.

2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2(水)23:19:11 ID:z0T
>>235
그쪽의 기분보다 사회의 룰 지켜라
일단 너의 부모가 불쌍하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1214913/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1


名無しさん : 2017/04/13 23:34:23 ID: M8AngLA6
이 사람의 말이 에스컬레이트 하니까 자꾸자꾸 미친 것처럼 느껴지는데
견해를 바꾸면 확실히 걸린다.
공간은 있는 것 같고 자신이 부모의 입장이라면 방은 남겨 둔다.
다만 아이방이 아니라 손님방으로서.
딸 둘 있으면 아이가 독립해도 귀향 출산이나 아이 데리고 사위 데리고 놀러오거나 하는걸 상정해두는게 보통이다.
그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다는 것이니까 이 여성이 소외감을 느끼는 것도 뭔가 이해는 돼요.
조금 불쌍하다. 이제 친가는 없는 거라고 생각하는게 좋아요.

名無しさん : 2017/04/13 23:53:06 ID: HSrB8X9o
나는 친가에 방 있어요
집에서 나오고 20년이 됐지만, 제대로 있다
이 사람 불쌍하다
방 없는 사람 많구나
불쌍하다

名無しさん : 2017/04/13 23:54:36 ID: Tz//eBXc
그렇게 부모나 여동생도 싫은데 어째서 돌아가고 싶어하는 거야?
뭐, 그것은 차치하고, 우리집은 나의 방 제대로 남겨주고 있어요.
반쯤 헛간이 되어 버렸지만, 귀성했을 때 남동생의 방에 자라고는 하지 않아요.
그것을 생각하면, 확실히 조금 불쌍하지.

名無しさん : 2017/04/14 00:09:36 ID: 3.6rel8I
불쌍하게
여자 아이라면 귀향하는 선택이 처음부터 없어져 버렸다는게 되잖아



名無しさん : 2017/04/14 16:44:22 ID: mpRE7vH6
나도 결혼하니까 친정에서 내 방 없어졌어요
원래 좁은 집이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러니까 귀향 출산 같은 것도 할 수 없고, 돌아갈 장소가 없어진 것처럼 느껴지는 기분은 이해된다
하지만 고교생인 여동생의 방을 빼앗으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ㅋ

名無しさん : 2017/04/13 23:03:23 ID: e7v6L1LE
방이 없어져 외롭다는 기분은 다소는 이해할 수 있지만 이 사람은 어쩐지 너무 싫다


名無しさん : 2017/04/13 22:58:34 ID: V46D.Lxc
착취자도 뭐도 아니다
보고자가 미치광이

名無しさん : 2017/04/13 23:09:51 ID: HzaN2WNI
1년 내내, 350일은 없는 당신을 위해서 방을 남기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겁니까?

名無しさん : 2017/04/14 00:02:24 ID: yi22LNeM
이 사람, 결혼해서 남편과 아이 데려 오면
더욱 더 날뛸 것 같다

名無しさん : 2017/04/14 00:04:44 ID: EDMeCidM
보고자가 너무 미쳐서 눈이 휘동그래졌다
일단 여동생이 착한 애라는건 알겠다
나라면 이런 미친 누나를 상냥하게 대해줄 수 없겠지



名無しさん : 2017/04/14 01:45:06 ID: ZIzZ6OcY
여동생이 태어난 것이 초6 정도?
환경의 격변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채로 지금에 이르게 된걸까

名無しさん : 2017/04/14 02:08:54 ID: B/GwqdH2
독신 생활 할 때까지는, 혼자서 방을 썻잖아.여동생은 언니가 나갈 때까지
방이 없었으니까, 여동생 쪽이 취급이 나쁠 정도겠지
자기 밖에 생각하지 않는 장녀에게 부모도 짜증나는 걸까

名無しさん : 2017/04/14 03:04:54 ID: MDj4l4Ow
나이차가 나니까 「외동이라 내가 제일인 것이 당연」이라는 것이 완성되어 버려서 수정을 하지 못하는 거겠지
12이나 어린 젖먹이나 유아와 부모의 관계를 보고 「응석을 받아 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걸텐데
오만함이 드러나고 있어서 「여동생은 애완아」라는걸 듣고 기막힌다ㅋ

名無しさん : 2017/04/14 10:22:24 ID: X89dC3Sk
이 사람은 이상해요
원래 형제자매로 띠동갑이나 나이차가 나면, 부모가 큰애에게는 엄격했는데, 작은애한테는 다소 부드러워지는건 흔히 있는 일
대체로 띠동갑 나이차가 나는 큰애 쪽도, 더이상 부모님을 놓고 서로 빼앗을 연령도 아니고, 함께 작은애를 귀여워 하지만
외동이던 기간이 길어서, 원래 응석쟁이였던 걸까・・・

名無しさん : 2017/04/14 08:29:23 ID: IlpgHgVQ
19이나 20세 아가씨가 말하는거라면 뭐 다소는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니지만, 30이나 된 어른 여자가 무슨 말하는 거야…

名無しさん : 2017/04/14 09:21:38 ID: 9beH43Vc
이것은 과연 기분 나빠
언니 정신차려



名無しさん : 2017/04/14 02:13:58 ID: BS68Y/lw
불안해졌을 때에 친가에 돌아가는 거라면 친가에 있을 때는 정서 불안정한 상태라는 거죠
그 탓으로 이렇게 괴로운데 나의 방은 이제 없는, 친가에도 있을 곳이 없다…고 피해망상이 가속하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한 번 심신 모두 건강할 때 돌아가 보면 시원시럽게 받아 들이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名無しさん : 2017/04/14 18:35:44 ID: kRlbQBF2
이 사람 근본적인 문제는 다른 곳에 있는게 아닐까. 전체적으로 고독하고 외로움 느끼는 것이 친가에 대한 집착으로 이어지고 있는 느낌이 든다.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25828.html

[설문]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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