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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8일 월요일

【2ch 막장】남자친구와 온천에 여행하러 갔는데, 당일 갑자기 남친 형과 남친 형 여친이 동행. 남친 형 여친은 온천탕에서 내 몸을 자꾸 보면서 능글거리고, 방을 칸 나눠서 잤는데 남친 형 커플이 새벽 4시까지 하고. 짜증났다.



7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6(土)15:51:54 ID:uRg
신경이 몰라요 스레하고 고민했지만 이쪽으로

요번 골든위크에 남자친구에게 초대받아서 여행했다
플랜은 맡겨달라고 말하길래 응석부렸다
덧붙여서 여비나 숙박비는 각자 부담이야
온천에서 느긋하게 보내자고 하길래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현지의 역에서는, 남친 형과 남친 형의 여친이 기다리고 있었다
네 명이서 여행? 온천? 들은 적 없습니다만?
남친 형의 여친은 남자친구의 동급생이라고 들었지만, 어딘지 모르게, 전여친 같은 분위기…
(남자친구)군의 (여친)씨(나)를 만나 보고 싶어서- 라니 뭐야 그게
돌아가고 싶었지만, 역은 혼잡했고 귀가 전철도 가득 가득
남자친구는 좋잖아 별로 하는 느낌으로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다
남친 형은 왠지 헤실헤실 거렸다



숙소까지는 사이클링이야, 하고 렌탈 사이클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그것도 전혀 듣지 않았다!
여행이니까 움직이기 쉬운 구두지만, 스커트야 나는!

남자친구는, 일박이고 좋잖아 좋잖아 하고, 싫다고 말해도 듣지도 않고
끈기에 졌지만, 사이클링은 거절하고, 택시 행렬에 줄섯다

15시 체크인 예정 숙소에 조금 빨리 도착했지만, 바로 방에 안내해줬다
노천탕 붙은 방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2칸이 이어진 일본식 방(和室)에 네명이서 묵다니 하고 실망
놈들은 저녁까지 오지 않았는데, (나)쨩 혼자서 외롭지 않았어—?라더라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을로 정도 초조
방의 노천탕에는 들어갈 마음이 생기지 않아서 대욕탕에 가니까 남친 형의 여친이 따라와서
쓸데없이 몸을 빤히 보면서 능글능글 웃고 있어서 기분 나빴다

밤은 커플끼리 방을 나눠서 잤다
남자친구에게는 손가락 하나라도 손대면 후려갈길 거라고 선언하고 귀마개 하고 잣다
남친 형 커플은 새벽 4시까지 했다

남자친구에게 귀가표를 빼앗고, 택시로 역까지 돌아와서
아침부터 캔슬 기다려서, 표 교환 받았으니까 혼자서 돌아왔다
뭔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기분 나뻐!


7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6(土)15:57:25 ID:tDO
>>712
녀석들이 도착하기 전에 노천 들어가버리면 좋았는데 라고는 생각하면서 수고 하셨습니다
타인과 온천 여행은 즐겁게도 그렇지도 않은 데다가 하고 있는 소리 들리다니 고문…
물론 헤어질거지? 힘내.

7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6(土)16:01:54 ID:qkP
>>712
남친 형 여친이 웬지 모르게 남친 전여친 같다는 기입으로 봐서
혹시 넷이서 하는거(4○) 노렸던게 아닐까 하고 게스퍼해버렸다…

7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6(土)16:06:04 ID:UUi
>>712
>>715에 동의.
계속 일부러 들려주면서, 그럴 기분이 들면・・・이었다고 생각
기분 나쁜 형제와 한사발에 들어간 전여친
두 번 다시 관련되지 않는 편이 안전하니까

717 :712 : 2017/05/06(土)16:13:53 ID:uRg
>>714>>715>>716

레스 감사합니다
물론 헤어질 생각입니다
남친 형의 여친이 남자친구의 전여친일지도 모른다는건
어딘지 모르게이니까, 다를 지도 모르는데…
넷이서라니 무리 무리 무리 무리
우선 남자친구와 공통된 친구(남녀 한 명씩)에게는 이런 일이 있었다고 푸념은 해뒀습니다
친구는 어느쪽도 남자친구에게 기겁했습니다
골든위크 중에 깔끔하게 헤어지고 싶다…노력하겠습니다

7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6(土)16:39:27 ID:UUi
>>717
입욕에 따라 와서 신체를 빤히 바라보는 것은, 전여친이니까 그런 거겟지
어떻게 헤어지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신체와 비교하고 있었던 거야
아직 남자친구에 대해서 미련 가지고 있으면서 형에게 달라붙었을지도 모르지—
그 경우, 장래 수라장화 틀림없으니까 헤어지는거 이외엔 선택지가 없어요
깔끔하게 헤어질 수 있기를, 빌겠어요—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2960295/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69

아마 큰 방 가운데다가 칸막이 같은거 쳐놓고 잔 것 같은데 그런데서 그런 짓을….

뭔가 알 수 없는데 기분 나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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