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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8일 월요일

【2ch 막장】나의 애인은 화려한 미인, 친구가 애인은 캬바쿠라 스카우트 같은거 많이 받을 것 같다고 해서 애인이 모르는 다른 친구에게 부탁해서 스카우트인 척 말을 걸어보게 했다. 하지만 애인이 너무 단호하게 거절해버려서 식었다.



845 :1 : 2017/05/05(金)18:26:59
나의 애인은 화려한 미인이지만,
친구가 「성격도 잘 받아주니까 캬○쿠라의 스카우트가 말을 걸어오는게 일상다반사 아닐까」라고 말하기 시작
걱정이 된 나는 그녀가 모르는 다른 친구에게 스카우트하는 척 해달라고 해서
그녀에게 깜짝쇼를 걸었다
나로서는 감언이설에 속아서 따라가지 않고 정중하게 거절하는 애인을 상상하고 있었는데

846 :2 : 2017/05/05(金)18:28:34
・약속 장소에서 나를 기다리는 애인에게
친구가 「안녕- 지금 바뻐ㅋ? 캬바 스카우트지만 잠깐 이야기 하지 않을래요?ㅋㅋ」
애인「바쁘니까 무리」
친구 「」


・친구 「그런 말하지 말고 LINE 교환해요ㅋ」
애인 「스마트폰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스마트폰 만지면서)
친구 「」

・친구 「스마트폰 가지고 있잖아요ㅋ」
애인 「이건 너하고 LINE 교환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 아니니까」
친구 「」

・친구 「일단 다음에 마음 내키면 놀아요ㅋㅋ」
애인 「다른 현이니까 무리」(약속 장소에서 전철로 5분 )
친구 「헤-어디?」
애인 「홋카이도」(여기 칸사이)
친구 「」

・친구 「홋카이도 좋네~ 홋카이도라면 어디어디」
애인 「너 스카우트 하러 거리에 나온거 아냐 얼른 다음 사람 찾아서 일하러 가지?」
친구 「」

・친구 「뭐 마음 내키면 전화해ㅋ 이거 명함」
→애인 시원시럽게 받는다→나 「!?」
→친구 떠나려고 뒤로 돌아선 바로 그때 그녀 바로 옆에 있던 쓰레기통에 명함 덩크 

847 :3 : 2017/05/05(金)18:31:18

원흉 만든 것은 깜짝쇼를 생각한 나지만, 상정외의 대응에 안면창백
그녀에게 다가가서 은근히 조금 전의 태도를 물어보니까
「저런놈은 무슨 말해도 끈질기고, 제대로 상대해도 쓸데 없는데 노력 쓸 뿐 이니까」
하지만 너에게 호의가 있었기 때문에 말을 걸었을지도 모르고…라고 말하니까
「저거 마구 쏘다보면 맞는 전법이니까. 그렇다고 할까 아마 스카우트 아니고.
스카우트도 짜증이 나지만 그 사람들도 어디까지나 직업,
좋아서 말을 걸고 있는게 아니니까 어쩔 수 없어, 하지만 저건 그냥 짜증나는 아저씨고」
간파 되어버려서 오싹해졌다
평소에는 좋은 아이인데 사람에 따라서 여기까지 태도 바뀌는 것인가…라고 생각하면 무서워져서 식어가고 있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2355053/
チラシの裏【レスOK】 三 十 四 枚目

名無しさん : 2017/05/07 02:13:25 ID: 2Om90Smk
어떻게 대응해도 불평 하겠는데 이 남자

名無しさん : 2017/05/07 02:21:39 ID: dP83umWI
착실한 그녀라고 생각하지만

名無しさん : 2017/05/07 02:29:13 ID: 7IC2Lz9.
너무 불합리하게 식어버리는데도 정도가 있어ㅋ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26195.html

뭐가 문제야.;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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