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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0일 토요일

【2ch 막장】불합리하게 화내는 아버지가 싫어서 중학교 졸업식의 부모님 파티에서 따돌려줬다.


8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03(水)09:25:56 ID:wwf
여동생의 응석을 받아주고 그 악영향을 전부 나에게 덮어쒸우거나 불합리한 분노를 날리는 쓰레기 아버지에게 사소한 복수.

중학교 졸업식의 뒤, 부모님도 참가하는 파티가 있었다.
거기서 프로그램의 하나로,
「신세를 졌던 부모님에게 요리를 나눠서 가지고 가자」
라는 것이 있었다.







부끄러워하거나 거부하는 녀석은 강제적으로 가지고 가도록 하니까,
나는 굳이 어머니 것만 제대로 가져 갔다.
부모님 모두 참가하고 있었으므로 나에게는 두 명 분 접시가 준비되어 있었지만, 아버지 몫 접시는 어머니의 다른 한 그릇으로서 가지고 갔다.
당연히 아버지에게는 가지고 가지 않았다.

도중에 아버지가
「무엇인가 용무가 있지 않아?」
라고 모른 척하면서 물어봤지만, 시치미 떼면서
「아무것도 없다」
고 말해줬다.

다른 부모님이 한 번은 아이에게 옮겨달라고 하는 요리를 먹으려고 책상으로 가는 가운데, 혼자만 파티 내내 계속 앉은 채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끄러웠을테지.
게다가 아버지는 파티를 열었던 중심멤버 가운데 한 사람으로 처음에 인사말씀 같은거 하기도 했고.
아니, 지금 생각해봐도 통쾌하다.

本当にやった復讐 3 より
http://toro.open2ch.net/test/read.cgi/occult/1437699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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