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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5일 목요일

【2ch 막장】학생시절 동급생이 한밤중에 전화 「여친을 맞이하러 가기로 약속한 시간에 늦었더니 격노했다」「어차피 또 『놀고 있어서 늦는다』고 말했지?」「그치만, 도중에 빠져나갈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고」




3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23(火)00:59:42 ID:Qni
학생시절 동급생(친구는 아니다)이 한밤중에 전화를 걸어와서,
「여친을 맞이하러 가기로 약속한 시간에 늦었더니 격노했다」
고 푸념하기 시작했다.
「어차피 또 『놀고 있어서 늦는다』고 말했지?」
라고 물어보니까,
「그치만, 도중에 빠져나갈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고」
라더라.







「다른 애들은 약속에 늦는다고 말해도 용서받을 수 있었는데」
라니, 바보냐.
이미 가고 있지만 늦는다 or 나가는 것이 늦을 것 같으니까 출발전에 연락을 넣는 경우하고 약속 시간이 되고 나서 「미안 놀고 있어서 갈 수 없으니까 시간 떼우고 있어」라고 하는 것은 엄청 다르잖아.

또 평일에 이런 시간에 전화 걸어 오지마.
「다른 친구하고는 한밤중까지 전화했었으니까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서」
가 아니야, 바보야.
그것은 휴일 이야기이고, 미리 LINE으로 전화해도 좋은지 확인하고 나서 전화하는 거야.

상기했던 말을 깨진 당의정으로 싸서 말해주니까
「너무해」
하고 통화중인 전화기로 훌쩍훌쩍 거리기 시작했으니까 끊었지만, 이쪽에서 격노해서
「이제 전화 걸지마」
라고 말하는 것도 처음이 아니다.
30넘어서, 매번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주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놈의 신경이 몰라요.
그렇다고 할까, 너하고는 친구가 아냐, 친한 척 하지마.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2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4496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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