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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4일 수요일

【2ch 막장】대학에서 연인이라기 보다는 어머니와 아이 같다고 유명한 커플이 있었다. 여자 쪽이 남자를 뭐든지 엄마처럼 극진히 돌봐주고, 남자 쪽은 당연하다는 듯이 거만. 그런데 졸업하고 난 뒤 헤어졌으며 남자는 스토커처럼 됐다고 한다.



2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8(木)12:12:53 ID:aLW
대학에 유명한 커플 A코와 B남이 있었다.
어째서 유명하냐면 연인이라기 보다는 어머니와 아이 같았기 때문에다.
예를 들자면 조금이라도 발밑에 단차가 있으면 「B군 거기 단차 있어요」라고 A코가 얘기한다.
뜨거운 우동을 먹을 때는 「뜨거워 조심해요」라고 얘기한다.
후-후- 해주고 있는 것을 봤던 적도 있다. 과연 「아-앙」은 하지 않았지만.
「B군에게는 위험한 일은 절대로 시키지 않는다」라면서 운전은 항상 A코.
겨울이 되면 「춥지 않아?」 「따뜻하게 해요」 「좀 더 입어야지」하고
꼼꼼하게 보살펴 주는 A코가 매일 눈에 뛰어서 이쪽이 짜증날 정도였다.
B남은 해주는게 당연하다는 태도로, 만일에 단차에 발이 걸리거나 하면
「A쨩이 주의해 주지 않았으니까!」라고 분노
A코는 「미안해요」하고 사죄하고 있었다.
B남, 지소(池沼)아냐?라는 말을 들을 것 같지만 학점은 제대로 따고 있었으니까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졸업하고 몇년.
A코가 결혼한 것 같다. 친구가 피로연에 출석했다고 말하길래
「헤—, B남은 변함 없어?」라고 물어보니까, 무려 신랑은 B남이 아니라고 한다.
사회인이 되고 나서 사귄 남자라고 한다.
A코와 B남은 취직하자마자 헤어진 것 같다.
A코가 친구에게 말한 말에 따르면 「언제까지나 학생같은 기분이 아니니까」.
B남은 이별에 납득하지 않고 고집부렸지만, 스토커 취급 당해서 헤어질 수 밖에 없었다.
A코는 빙의에서 풀려난 것처럼 남을 잘 돌봐주던 엄마 캐릭터를 그만두고, 다음 남자와 평범하게 사귀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평범하게 결혼.
B남은 A코에게 스토커 같아졌을 때 퇴직해 버려서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해도 B남의 인생은 A코에게 부수어졌다고 생각한다.
사람 한 명의 인생을 파괴해놓고 아무렇지도 않고 행복하게 되어버린 A코의 신경이 스레타이틀. 

2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8(木)12:15:43 ID:aIp
>>222
에? 그쪽이야?

2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8(木)12:58:05 ID:e5j
>>222
전혀 성장을 볼 수 없는 B남 본인 수고

2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8(木)13:25:12 ID:Sbw
>>222
아니, 그쪽?

2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8(木)15:07:02 ID:aLW
미안 >>222지만 나의 신경이 모르겠다는 취급 되고 있구나.
명백하게 B남을 심하게 만들어놓고 방치하는 A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저기까지 응석을 받아 주었다면 끝까지 책임 지라고 생각해.
내가 어긋났던 것 같구나.

2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8(木)15:09:50 ID:aIp
>>236
어긋났다고 할지, 응석을 받아 주면 그만큼 자꾸자꾸 심해지고, 쓸모없는 인간이 되는게 이상하지 않은가?
아이 라면 몰라도, 대학생이나 되어서.

2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8(木)15:10:55 ID:tH6
>>236
뭐야 그 기분 나쁜 사고

그 상대 남자는 자신의 의지 없었어?ㅋ

2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8(木)15:19:36 ID:xK9
>>236
아니 그런 것도 아니야
상대를 소중하게 여긴다면, 앞으로를 위해서도 나쁜 곳은 고쳐 주는 것이 진짜 배려
반대로, 응석부리게 해준다고 기세를 올려버리는 것도 안된다
그러니까 A코도 B남도 어느 쪽도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는데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4496395/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2



名無しさん : 2017/05/19 21:19:49 ID: fb9i36.g
이해되요.
이것은 A코가 쓰레기야—.
자신으로부터 멀어질 수 없도록 남자를 응석 받아줘서 다멘즈(ダメンズ)를 사육하는 쓰레기는 있어요
B도 바보같다고는 생각하지만, A코를 만나지 않았으면 거기까지 마더콘 엄마에게 응석부리는 쓰레기 남자로는 자라지 않았을 거야.
인격 형성에 귀중한 대학시절에 A코같은 쓰레기 여자와 교제한 탓으로 한 명의 남자가 인생 망가졌어요
A코는 거기까지 사육한 쓰레기 남자라면 스스로 책임 지고 결혼해.
쓰레기 남자을 몇년에 걸쳐서 육성해놓고 방치치하지마, 쓰레기 멘헬러 여자.
그러니까 남을 잘 돌봐준다는 여자는 정말 싫어

名無しさん : 2017/05/19 22:46:00 ID: NTUa8F5o
환경에 따라서는 어떤 인간도 변화한다
이만큼 친절하게 이끌어주고 있으면 타락해 가곘지

게다가 A코는 학생 기분으로 있을 수 없다고 취직하자 바로 버리고 있다
새로운 남자와는 그런 관계를 쌓아 올리지 않다는 것은 원래 성격이 잘 돌봐주는 사람이었다는 것도 아니다
모성 타입 (웃음) 같은 부분은 어디에도 없다

즉 놀이기분으로 B남을 몹쓸 인간으로 만든 것이다
이것으로 B남 공격하는 것은 조금 이해력 부족하다ㅋ

名無しさん : 2017/05/19 21:30:16 ID: BRmKC/Oo
몹쓸남자 제조기는 있지
그런 식으로 사귀었으니까 스토커 당하는 재난을
당하게 되었을테지
남편이 몹쓸남자화 되어도 B남 처럼 간단히 버릴 수는 없으니까
향후가 행복할지……



名無しさん : 2017/05/19 21:15:49 ID: 8lQaojUk
그런 유아같은 취급받고, 불쾌하게 생각하기는 커녕 더 심해져 버리는 쪽이 기분나뻐.

名無しさん : 2017/05/19 21:22:02 ID: a.GdWebI
어른끼리인데 어느 쪽도 어느 쪽이라니 의미불명
A코는 B남의 보호자가 아니고

名無しさん : 2017/05/19 21:47:14 ID: eWc3KDJs
B남이 유아 때부터 응석부리고 있었다면 조금은 이해되지만 대학생이잖아
자기책임

名無しさん : 2017/05/19 21:54:24 ID: wZiOVy5Y
A코는 성장하고, 찌그러진 연애에서 졸업한 것 뿐일테지.
AB헤어질만 하니까 헤어졌을 뿐인데, 일방적으로 A를 질책하는 보고자에게는 전혀 공감할 수 없어.

名無しさん : 2017/05/19 22:01:27 ID: IqfRBPEs
동년대인데 상대가 나쁘다는게 되는 거야?
어쩐지 조금 놀랐어요…

名無しさん : 2017/05/20 04:23:40 ID: A0OXm7M2
B남이 원래 응석부리는 어린애 같은 성격으로, 그녀가 거기에 맞춰서 아기 플레이를 함께 해주고 있었는데
싫증 나버린 그녀가 졸업을 계기로 떨어졌다
는 가능성도 있는데, 어째서 그녀가 그렇게 길렀다고 생각하는 거야?

名無しさん : 2017/05/19 22:51:22 ID: jjqEwWHQ
어떻게 생각해도 B남을 이렇게 만든건 A코 이전에 B남의 리얼 마마(웃음)겠지
A코가 완전히 무죄냐고 하면 아닐지도 모르지만
책임질 정도의 일도 아니다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26417.html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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