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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9일 화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 동급생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교통사고로 죽어버렸다는 학교친구. 블로그에 그 남자친구를 성묘했다는 글을 쓰더니, 훌륭하다고 댓글단 친구를 트집 잡아서 나에게 걔를 무시하자고 연락.


810: 名無し 2017/05/08(月)13:48:48 ID:akj
학생시절 친구 그만둔 이야기.

A, B, C, 나. 여자 4명이서 사이 좋은 그룹이었다.
A는 중학교 때 동급생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교통사고로 죽어 버렸다고 했다.

어느 날, A가
「죽은 남자친구의 성묘를 했다」
는 내용을 블로그에 썻다.
「당신의 맑은 눈동자, 당신과 빛났던 나날을 잊지 않는다. 그 밤하늘에 당신이 있어」
하는, 어설픈 기억이지만 이런 느낌의 포엠 분위기.
거기에다가 B가
「성묘 다녀오다니 훌륭해(エライ). 상낭하네요」
라고 코멘트.







그 코멘트에 A격노.
「훌륭하다니 뭐가!? 나는 훌륭하다는 말을 들으려고 성묘 한게 아니야! 그이와의 추억이 더럽혀졌어!」
그것을 보고 C도 코멘트.
「너무해! A쨩 불쌍해!」
하는 느낌으로 A와 C가 B를 질책했다.

B는 바로 사과했다.
「내가 전부 나쁘다. 무신경한 코멘트를 해서 정말로 미안」
이라고. 하지만 둘은 용서하지 않았다.


나는 부활동의 전국대회 때문에 학교에 없었다.
블로그도 보지 않았다.
휴대폰에는 A와 C로부터 사건내용보고와 B에 대한 욕설메일이 몇십건이나 와있어서 깜짝.
B는
「대회 열심히 해! 응원하고 있을게!」
라고 하나만 보냈다.

A와 C로부터
「대회 끝나고 돌아오면 함께 B를 무시하자.
우리들도 귀신은 아니니까 1주일 정도 사과해주면 용서할 생각.
그 때는 사이를 중개해줘」
라는 말을 듣고,
정말로 시시하다고 생각했다.

바로 친구 그만둬버리면 반바꾸기가 없으니까 귀찮게 될 것 같아서, B와 상담해서 일단 화해를 하면서, 시간을 들이고 다른 사이좋은 그룹으로 B와 함께 이동했다.


졸업 뒤, 완전하게 관계를 끊지는 않았기 때문에 A・C로부터 연락이 오게 되었다.
부드럽게 거절했지만, 끈질겼기 때문에 확실하게 거절하기로 했다.
「블로그 사건 때 우리들 관계는 끝났어.
전국대회에서 A와 같은 중학교 아이와 친구가 되었으니까 알고 있어요.
A는 지금까지 남자친구 있었던 적 없고, 같은 학년에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도 없었죠.

A는,
「아!」
하는 표정이고, C는,
「엑!」
하는 표정을 지었다.
A는 멀리 있는 현에서 이사해 왔었으니까 거짓말이 들킨다고 생각하지 않았겠지.

그리고 나서는 연락오지 않게 되었으므로 무사히 친구 그만둠.
B와는 지금도 사이 좋음.

友達をやめる時 inOpen 3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5524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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