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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9일 화요일

【2ch 막장】학부모회에서 인사가 늦어졌더니, 어떤 술가게 주인이 매우 격노. 그 이야기가 학부모회에서 퍼지면서….

5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27(木)15:08:55 ID:Wfj
우리 학구 초등학교 PTA모임에서는 『지구위원회(地区委員会)』라는 것이 있어서, 학구내와 학교의 중개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무슨 일 있을 때 아이가 도망쳐 올지도 모르니까, 임원이 된 사람들이 상점이나 슈터 같은데 인사하러 가는 것이 관례.
그렇지만 작년 인계할 때, 본래 임원이 될 사람이 갑작스럽게 전근하게 되어서 임원을 할 수 없게 된 조가 있어서, 대신할 사람을 결정하거나 하면서 인사가 조금 늦어졌다.







늦어진 사정을 설명하고
「늦어져서 미안합니다」
하고 인사하면 납득주는 데다가, 반대로
「큰일이었네요」
하고 염려해주는 가게가가 대부분이었던 가운데, 어느 개인경영 술가게(酒屋)가 굉장히 화내면서 임원들에게 고함을 질렀다고 한다.
임원이 사정을 이야기해도
「우리를 얕보는 거냐
어쩌려는 거냐」
같이 싸움 거는 듯한 말을 부부(점주와 그 부인)에게 치근치근 말을 들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가 임원끼리 입소문으로 천천히 퍼졌다.

그때로부터 1년 지난 지금, 그 술가게 파리 날리고 있어서 가게주인이 푸념하고 있다고 한다.
“그 지역 PTA 임원=평소 상가에서 쇼핑하는 손님”
이라는걸 어째서 깨닫지 못했던 걸까—.
술집이 아니었으면 알콜을 살 수 없었던 먼 옛날 이라면 몰라도.
너무 바보다.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1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121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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