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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9일 화요일

【2ch 막장】다른 미용실에 한 번 갔더니, 단골 남자 미용사가 웬지 엄청나게 격노.


85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5(金)00:39:40 ID:MTJ
도쿄도내는 아니지만 격전구에 있는 미용실에 몇년 다녔지만 웬지 모르게 다른 곳에 갔다가 돌아오니까
언제나 담당하고 있었던 남성 미용사가 아주 격노했다.
거울 너머로 노려보거나, 평소에는 가르마 같은걸 고려해 주는데
전혀 생각해 주지 않고, 내가 무엇인가 이야기하려고 해도 화낸 얼굴로 「아?(분노)」라고 말하거나
언제나 마지막에는 등뒤쪽을 거울로 보여주는데 보여주지 않았다.
그리고 다른 스탭이 보이지 않는 밖으로 배웅할 때는 역시 말없이 노려보았다.




돌아온 자신도 어리석었다고 반성하고 있지만,
모 사이트의 감상에 여기저기 미용실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결국 돌아온다든가, 도내의 미용실에 가보았지만 여기가 좋다고 생각했다든가
그러한 코멘트가 상당히 있는데 무엇으로 거기까지 트라우마 입을 대응받지 않으면
안되는건지 잘 모르겠다. 쇼크 같은 기분으로 가득.
다른 곳에 가선 안된다면 홈페이지에 써두었으면 좋겠다.

8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5(金)00:44:05 ID:kwW
>>852
굉장히 비약해서 말하면
가벼운 스토커 기질인 예감

85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5(金)03:50:45 ID:TqA
>>852
이상한 미용사구나
더이상 가지 않을테니 클레임 넣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친구로 미용사 있지만, 다른 곳 가는건 자주 있는 일이니까 그렇게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고 했다
누구라도 다른데는 어떤가 신경이 쓰여서 시험해 보고 싶을 것이고,
그래서 돌아와 주면 역시 자신이 좋은걸테니까 하고 생각해서 아주 기쁘다고

게다가 미용사나 미용실에 따라서는 특기인 일도 다르거나 하고
컷・파마・칼라는 나누고 있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신경쓰고 있으면 끝이 없다고 해요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2355053/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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