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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6일 화요일

【2ch 막장】개인의 특징을 전부 「자기 어필」이라고 여기면서, 뒷담으로 짜증나다고 말해대는 동료가 짜증난다. 소식하는 동료에게 「소식 어필, 여자력 높다고 생각하고 하는 거야? 짜증」


8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4(日)22:10:52 ID:bMN
개인의 특징을 전부 「자기 어필」로 뇌내변환하는 동료 A코가 짜증

예를 들자면 동료 B코는 굉장히 소식
레스토랑의 일인분도 다 먹지 못하고 남겨버릴 정도이며, 너무 먹지 못해서 본인도 곤란해한다
도시락통은 유치원 다닐 아이가 사용하는 것
그것을 A코는 「B코의 소식 어필, 여자력 높다고 생각하고 하는 거야? 짜증」
나의 경우, 단 것에 약해서, 선물로 들어오는 케이크도 먹을 수 없다
가지고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2개 가지고 싶은 사람에게 주는데, 여성은 칼로리 신경쓰거나 양 관계로 남성이 받아 가는 일이 많다
그것을 「남성을 추켜주는 나 입니까? 짜증」
똑같은 고기가 싫어서 먹지 못하고 술도 마실 수 없다
뒷풀이로 고기집 같은데 가면 장소를 갖게 하기 위해서 B코와 구워서 분배하는데만 전념해서 자리에 녹아들고 있다
그것도 A코로서는 여자력 어필이 되는 것 같다
동료 C코는 체질적으로 관절이 빠지기 쉬운 것 같아서, 항상 무릎에 서포터 감고 있거 뛰거나 하는걸 하지 못한다
A코 「연약 어필 짜증」

너어가 짜증나!!!!
하고 소리 높여서 말하고 싶다



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4(日)22:14:46 ID:cxj
>>84
「언제나 그렇게 타인 깍아내리기만 하는 A짜증」이라고 목소리를 높여서 말해보세요

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4(日)22:22:08 ID:JuB
>>84
「나왔다, 『나는 알고 있습니다 어필』ㅋㅋㅋ
하지만 짜증나지 않아요, 그것이 A코쨩의 개성인걸」이라고 자비 깊게 칭찬해주고
목소리를 높여서

8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4(日)22:22:31 ID:U1p
>>84
A코의 하는 일 모두 전부에 짜증- 이라고 말해보면 어때?
A코가 짜증짜증 울기 시작하면 「척척 말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A코 짜증」이라든가

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4(日)22:24:03 ID:Un2
>>84
지긋…이 눈을 바라보면서 「A쨩에게는 어필하고 싶은 자신은 없어?
뭐든지 있는 그대로가 제일이라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아?」
이라고도 말해드려ㅋ

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4(日)22:45:30 ID:rAq
>>85
>>87
>>86
>>88
이 순서로 4명이서 차례차례 말해주면 발광할듯ㅋㅋ

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4(日)23:13:20 ID:bMN
A코 전설은 아직도 있고, 거유로 가슴 아파서 호소하고 브라도 아파서 할 수 없다고 고민하고 있는 D씨나
신장 150센치도 안되서 회사 찬장 위에 손이 닿지 않아 자주 받침대 가지고 다녀야 해서 힘든 E씨 등
본인의 노력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곳에서 짜증짜증 말하고 있으니까, 관련되는 것도 싫어서 완전히 무시하고 있어요
같은 레벨로 떨어지고 싶지 않은 것이나 평화로운 직장을 또 다시 찾아내고 싶지 않은 것도 있고
A코의 진상스러운 점은 뒷담으로 밖에 말하지 않으니까, 누가 주의해도 「아니요 그거 누구씨한테 하는거라고는 말하지 않았어요」라고 도망갈 길을 반드시 남겨두는 점이예요

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4(日)23:40:39 ID:Un2
>>91

> 같은 레벨로 떨어지고 싶지 않은 것이나 평화로운 직장을 또 다시 찾아내고 싶지 않은 것도 있고
> A코의 진상스러운 점은 뒷담으로 밖에 말하지 않으니까

아아, 뭐야
그거라면 >>91씨가 끝없이 짜증난다고 듣고 있는 것도 아니구나
그럼 앞으로도 상대 하지 않는 것이 좋구나

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4(日)23:44:42 ID:bMN
>>92
나에게 정면에서 말하는 것은 아니고, 살짝 본인에게 들리지 않으면서 주위에다가 들리도록 말하는 일이 많지요
문제는 말하는 회수가 너무 많은 것으로, 한 번 말한 것을 그 날 내로 몇번이나 반복해서 험담하는 것
하루 1번은 A코의 욕을 모두 듣고 있습니다
아마 욕하지 않으면 아이덴티티가 붕괴해서 사는 의미를 잃어고 약해져서 죽는 거겠죠
그렇게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5(月)00:11:37 ID:pvS
모처럼 말버릇이 「짜증나」이고 뭐든지 짜증 짜증 이라고 말하고 있으니까
짜증야마 짜증씨(ウザ山ウザ子)라고 불러들이면 좋지 않을까?
본명을 잊어도 짜증야마씨라는 통칭은 잊지 않아도 된다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2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4496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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