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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7일 수요일

【2ch 막장】전남편과 사별하고 지금 남편과 재혼했다. 지금 남편은 전남편의 덤받이였던 딸들에게도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작은딸이 지금 남편에게 과도하게 접근하다가,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이상하게 적대시하고 욕한다.


18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1(木)14:07:19 ID:Nbl
푸념입니다.

나는 재혼해서 지금 남편과 살고 있다. 전남편과는 사별.
전남편의 덤받이가 두사람 있다. 현재 두사람모두 성인. 나와 양자결연은 하지 않았다.
지금 남편에게는 전남편의 아이에 대한 의무는 아무것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용을
부담해 주었다. 전남편은 빚은 없기는 했지만 자산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다. 암투병이 길었고.
전남편과 결혼했을 때 아이들은 초등학생으로 나는 어머니라고는 생각되지 않아도
언니 정도 되는 감각으로 사이가 나쁠 정도는 아니었으니까 전남편 사별 뒤에도 함께 살고 있었다.
아이들의 친어머니는 소식불통. 전 남편의 장레식 때 조사했지만 알 수 없었다.



그로부터 몇면 뒤 인연이 있어서 지금 남편과 재혼했지만
아이들은 동거는 하지 않는데 지금 남편이 소유하고 있는 맨션에서 집세 없이 생활하고 대학 비용도 내주었다. 나는 돈 없었고, 전남편 의 친가도 노인들 밖에 남지 않아서 노터치였다.
큰아이는 문제 없고 지금 남편과도 적절한 거리에 있지만 작은 아이가 지금 남편에게 비정상으로 접근하다가 이번에는 묘하게 적대한다. 여자 아이이니까 어딘지 모르게 복잡한 감정이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벌써 25야. 대학생이지만. 무엇보다 배은망덕이라고 생각해서 찜찜하다. 친아이라면 몰라도 그러지 않으니까.
어제도 전화로 실례되는 말을 했다(지금 남편이 모 범죄자하고 얼굴이 비슷해서 기분 나쁘다 등) 언제까지나 응석부리는 것은 그만뒀으면 한다. 주의해도 일부러 하고 있는 건지 그만두지 않는다.
지금 남편은 아이들을 걱정하고 있고 큰 아이의 취직처는 지금 남편의 관계회사이므로 업무를 돌려주거나 편의를 도모해주거나 해주고 작은 아이는 많은 학비가 들어가는 학부인데. 이 작은딸의 태도를 고치게 하는 방법을 생각하지 못해서 곤란하다. 몇 번을 주의해도 씹어서 넘겨주듯이 자신의 입장을 설명해도 낫지 않는다.
지금 남편에게는 말하고 싶지 않고.

18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1(木)14:27:29 ID:Fme
>>180
작은 아이, 남편씨에게 이성으로서의 호의 가지고 있는거 아닌가?
그 반영(裏返し)같은 느낌이 들어요
본인이 깨닫고 있는지 어떤지까지는, 모르겠지만・・・
그 경우, 어렵네—

1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1(木)15:45:39 ID:Nbl
>>182
그렇게 생각합니까? 나도 희미하게 그런걸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2차원 정말 좋아하는 오타쿠 같은 아이입니다만.
남편이 눈치채지 못하고 보통이 되었으면 합니다

2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11(木)23:26:34 ID:Fme
>>193
이성 문제는, 미묘하고 어렵지요
남편이 눈치채는 것은 시간 문제일지도
남편의 이성에 기대할 수 밖에 없습니까
지금 당신과 남편과의 양자로 해버리면, 형식적으로는 그 이상으로 나아가지 않겠지요
하지만 너무나 갑작스러우니까 때문에, 그것을 위한 변명이 필요하게 된다
남편을 지금까지 이상으로 소중하게 여기면서, 작은 아이분의 무례를 사죄하고,
본인에게는 별로 말하지 않는 편이 좋은지도.
그녀에게 있어서는, 당신은 연적(恋敵)일지도 모르니까.
그런 상대에게 주의받으면, 반대로 반발해서 돌진할 위험성이 있는게 아닐까?
핀트에 빗나간 걸 쓰고 있으면, 미안해요

누군가, 좋은 어드바이스 해줘요
나에게는 더 이상은 무리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4299825/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70

名無しさん : 2017/05/12 16:39:28 ID: DNTj6XvU
현실 알고 있는것 같은 큰 아이에게 설득해달라고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여자 아이는 특히 부친이라는 것에 과잉으로 깊이 이입하는 일이 많으니까-.

名無しさん : 2017/05/12 16:41:34 ID: 53xkcQEg
자신과 남편의 정이 강고하다면, 무슨 간섭도 걱정하지 않아도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화나는 것은 잘 이해되지만, 딸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名無しさん : 2017/05/12 23:59:15 ID: oBx7JdJY
작은딸은 지금 남편에게 호의는 가지고 있을테지만, 순수한 이성에 대한 연애 감정이 아니고
부친에 대한 애정과, 지원해 주는 어른에 대한 의존과
친어머니로부터가 버림받고 의존대상이었던 부친의 상실에 의한 부모님으로부터의 트라우마
돌봐주고 있는 의모에 대한 응석이나 반발이나
어쩐지 그러는, 가족으로서의 감정이 다양하게 뒤죽박죽이 되어서 당사자도 혼란 일으키는거 아니야?
묘하게 태도가 일관되어 있지 않다는 걸로 그런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여러 일이 있었던 환경이 안정되었고, 그러니까 오히려 혼란을 일으키는 걸까
아무튼, 지금 남편이나 큰딸하고 이야기하고 거리를 두는게 좋을 듯 해]



名無しさん : 2017/05/12 16:51:46 ID: cj8jk20I
원래 혈연상은 물론 서류 상으로도 부모자식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심한 것 같으면 원조 중지하면?

名無しさん : 2017/05/12 17:13:10 ID: 96zTV622
보고자와 양자 결연 하지 않고, 덤받이도 어른이니까, 절연으로 좋다고 생각한다.

名無しさん : 2017/05/12 20:35:33 ID: EDyd8esI
전남편의 아이를 기를 의무는 벌써 끝났다고 생각해요 25잖아?
원조는 중지하고 내쫓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충분히 타인에 대한 의무는 완수했어요. 양자 결연도 하지 않았다 (할 수 없다?) 이유도 있겠지.
벌써 성인이니까 이제 와서 할 필요도 없다.
그거, 지금 남편에게도 당신에게도 타인이 아닙니까.
인연에는 유효기한이나 끝이 있는 거야.
벌써 기간이 다되서 끝났다고 생각해요.
뭐 현실보면 돈줄을 어떻게든 빼앗으려는 것은 기생종이 사고하려는 것 같지만.



名無しさん : 2017/05/13 10:10:06 ID: HMN7q4/o
주의 레벨로 끝내고 있으니 그렇겠지
가족이라고는 해도 서로 의지가 있는 인간으로서
상대를 존중 할 수 없으면 거기에 걸맞는 차가운 대응을 하면 좋다
혈연 관계없이 연령적으로 자립하지 않으면 이상한 나이다
학생이니까 경제면으로는 어쩔 수 없는다고 해도 정신면에서 자립은 재촉해라
그렇게 시시한 일로 전화해오면 고함 지르고
문답무용으로 전화를 끊거나 송금으로 용돈분량은 감액하는 것도 좋겠지
무엇보다도 부양할 의리도 없다는 현실을 한 번 들이대어야 한다



名無しさん : 2017/05/12 20:00:19 ID: KK4aJNo6
학비 내주고 있으니까 처음은 아첨이라고 할까 들어올렸지만
보고자 남편의 언동에 「기분나뻐!」하게 될 일이 있었거나…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26294.html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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