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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1일 일요일

【2ch 막장】30년 전 부인과 헤어지고, 바람기 상대를 내연의 아내로 삼아서 같이 살던 할아버지. 백년해로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70대에 갑자기 20세 연하의 여자와 재혼. 개호가 불안해져서 우울증은 있지만 헬퍼 자격이 있는 여성하고 결혼했다고 하는데….

4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10(土)12:22:17 ID:8Ds
인과응보라는 것보다 자업자득일까 하는 이야기지만.

지인인 70대의 할아버지.
30년이나 전에 부인과 헤어지고, 당시의 바람기 상대를 내연의 아내로 삼아서 쭉 살았다.
혼인신고는 하지 않기는 헸지만,
(그 사람과 백년해로 하는 것일까)
라고 주위는 생각했다.

그런데 돌연, 20세 정도 연하의 사람과 재혼했다.







소문에 따르면 할아버지, 나이를 먹어서 점점 장래가 불안하게 되었지만, 내연의 부인은 동갑이므로 개호는 기대할 수 없다.
불안한 상항에 나타난, (할아버지가 보기에는) 젊은 여자.
「우울증을 앓아서 일하지 못하고 곤란해 하고 있으니까 상냥하게 대해주니, 쉽게 떨궜다!
게다가 그녀, 헬퍼 자격을 가지고 있으니 개호는 확실.
이혼녀로 아이도 있지만, 아이는 벌써 자랐고 동거할 필요없기 때문에 안심.
게다가, 우울증으로 장애연금도 나오고 있으니까, (젊은 여자의) 생활비는 그걸로 조달하면 된다.
내연의 아내는 울면서 아우성치고 있지만,
『너도 개호부담을 피했으니까 잘됐지. 지금부터는 친구로서 교제해 준다』
라고 말해 주었다」
면서 자랑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결혼해 보니까, 새로운 부인은 우울증은 아니고 경도지만 지적장애인이었다.

정신병은 치료하면 평범하게 생활할 수 있거나 하지만, 지적장애는 평생 낫지 않는다.
할아버지는 원래 상당히 깔끔한걸 좋아하고 집안도 단정하게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엉망진창.
집안 쓰레기장이 되어 있다.
새로운 부인은 물론 요리같은 것을 하지 못하고, 슈퍼반찬이나 컵라면이나 팥빵 같은게 식사.
그것도 할아버지의 연금으로 마구 사서 와구와구 먹고,
「우울증이니까」
하고 자고 있는게 매일.
그 밖에도 정신차리면 살빠지는 속옷이니 뭐니 낭비 하고 있다.
장애연금은 가볍게 넘는 생활비.
중요한 헬퍼 자격은, 확실히 가지고 있고 한 번은 일했던 것은 있지만, 도움이 안되서 1개월로 해고 당했다고 ㅋㅋㅋㅋ

그리고 독립하고 있을터인 아이들, 실은 이쪽도 지적 장애로 시설에 들어가 있었을 뿐.
언제나 집에 밀어닥쳐와서 할아버지의 연금에 기대고 있는 모양.
할아버지 최근 푸념 떠벌려대고 있지만 이혼은 어려운 것 같다.

그리고 부인은 부인대로
「노인과 결혼해서 큰 일이지만, 그렇게 길지는 않을테니까. 그 사람이 죽으면 유족연금으로 살 수 있고 럭키」
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 버린다.

근처니까 가끔 이 부부 보이지만, 엄청 보기 흉하게 살찐 부인이
「갹갹갹갹!」
하고 마구 지껄여대는걸 들으면서 터벅터벅 걷는 모습은 조금 불쌍하다.
하지만 역시 스스로 결정한 인생의 결과이고~라고 생각한다.

奥様が語る因果応報 より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397970026/

정말 잘됐군요(장애 여성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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