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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4일 일요일

【2ch 막장】아는 사람의 집에 초대받았는데 같은 시간에 그 집에 가정방문 선생님이 찾아왔다. 선생님과 서로 불편하게 여기면서 모른 척 했는데 선생님 돌아간 뒤 「잘됐어- 와줘서!나는요, 남편 이외의 남성과 집에서 둘이서만 있는건 무리예요!」


6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02(金)10:58:15 ID:mpF
작년 이맘때일까? 하는 이야기지만, 아는 사람(A씨 초6의 딸이 1명)의 집에 초대받았다.
평범하게 차와 직접 과자 같은걸 대접받고 육아 이야기를 듣거나 하고 있었는데
띵동, 하고 벨이 울렸다.
택배나 뭐라고 생각했는데 A씨가 안내해서 낯선 남성이 리빙에 들어 왔다.
서로?? 하는 얼굴 하고 있으니까 A씨,
「오늘은 가정방문 있어요, (나를 향해서) 이쪽은 딸의 선생님.
(선생님을 향해서) 이쪽은 친구인 (나)씨. 잘 부탁해요!」
왜 가정방문하고 겹친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15분 정도 되는 방문 동안 어딘지 모르게,
들리지 않는 척 하면서 차를 마시면서 지냈다.
선생님도 어딘가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성적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선생님이 돌아간 뒤에 A씨 「잘됐어- (나)씨가 와줘서!
나는요, 남편 이외의 남성과 집에서 둘이서만 있는건 완전히 무리예요!」
…아니, 선생님은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쩐지 이상한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그 때는 넘겨버렸지만,
게다가 이번에는 가을 쯔음에 있었던 일.
1박 2일로 A씨의 딸이 학교의 수학여행에 간다고 한다.
「아—, 이제 돌아오면 그 아이는 여자가 되어 있겠지….」
「네?」
「그치만 부모에게 떨어져서 남자도 있는 호텔에서 하룻밤 지내는 거야!
틀림없이 경험해버리는게 당연하잖아요! 돌아왔을 때는 내가 모르는 딸이 되어버릴거예요!
어떻게 하지…어떤 얼굴로 만나면 좋은거지…」
「…아니,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듣지 않는다) 임신하지 않으면 좋은데…하지만 가능성은 있고, 피임은 하지 않을 것이고…
신체에도 부담이 가니까 여자 아이는 조심하지 않으면 안될텐데…」
하는 이야기를 끝없이 들었다.
가금 여기서 수학여행 가면 딸이 습격당한다!같은 이야기를 하는 몬스터 페이런트(モンペ)의 이야기를 보지만,
내츄럴하게 그런 사람이 존재하고 있었던 것에 놀람.
어쩐지 기분 나빠서 그 뒤로는 어쩐지 모르게 교류가 줄어들었다.

6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02(金)11:07:21 ID:scO
>>693
어쩐지, 고교생 같은게 되어서 멋을 내거나 하면 색기 부리고 있다! 라고 말할 것 같은 사람이구나…

6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02(金)11:18:47 ID:mpF
>>694
아—, 남자친구 같은게 생겨버리면 시끄러울 것같다.
비교적 예쁜 모녀니까 반걱정을 가장하는 자랑이라면 아직 이해되지만,
보기로는 진심 같기 때문에 반응이 곤란하다.

6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02(金)11:25:10 ID:m1u
>>696
그 사람, 정신적으로 약간 문제있는 사람 아닐까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4496395/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2



名無しさん : 2017/06/03 09:46:30 ID: FAalpzJM
남성에 약하면
전반의 실내에 둘이서는 무리, 는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후반의 수학여행은 아냐

名無しさん : 2017/06/03 09:09:22 ID: nmUl8Ntk
아니, 가능성은 0는 아니야
위기감 전무도 어떨까라고 생각한다

名無しさん : 2017/06/03 09:49:14 ID: cl/m8G0E
경험자도 아니면 발상조차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경험하고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고, 음.

名無しさん : 2017/06/03 09:52:28 ID: wHikK1oY
아, 머리가 이상하다

名無しさん : 2017/06/03 09:54:11 ID: kIN3hiYo
으음 미인 플러스 성적매력이 있는 타입으로 정말로 지금까지는 평범한 사람은 모를 정도로 고생을 거듭해왔다, 는걸지도 모르지만.
그럼 딸을 지켜줘야 하는 것일텐데…어쩐지 이상해.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26659.html

(가정방문건) 본인 생각이 그렇다면 이해는 할 수 있지만…
그렇다면 미리 부탁을 하든지….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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