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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7일 토요일

【2ch 막장】아파트 맨션을 구입해서 이사하게 되어, 단독에 사는 친구에게 이야기 했는데 「에- 맨션? 요즘 세상에 맨션?」이라고 비웃으면서 맨션의 단점을 끝없이 이야기했다. 화나서 바로 절교했다.


4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15(木)12:58:00 ID:P08
2년전에 사이 좋았던 친구가 단독 마이홈으로 이사했다.
그때까지 우리집에서 차로 20분 정도였던 것이, 비교적 근처로 이사해왔어.

그리고, 이번은 우리집이 아파트 맨션을 구입해서 이사하게 됐고,
「모처럼 가까워 졌는데 유감이네.
하지만 같은 시내이고, 괜찮으면 놀라와」
라고 말하니까 예상외의 전개가 되었다.







뭐 마음대로 상상하고 있었던 나도 그렇지만, 보통으로 「와ー 축하해. 갈게갈게!」정도의 분위기가 될거라고 생각했다.
그녀가 근처에 이사왔을 때도 그런 느낌이었고.

그렇지만 되돌아 오게 된 말은
「에- 맨션? 요즘 세상에 맨션?」
이라고 비웃음 당했다.
그리고, 거기에서 맨션의 단점을 끝없이 늘어놓았다.

우리집은 부부 둘로 남편은 출장이 많아, 혼자있는 때가 많다.
그러니까 단독보다 오토락으로 시큐러티가 확실한 맨션이 좋았다.
무엇보다 오랫동안 찾고 찾아서 겨우 찾아낸 희망에 딱 맞는 넓이&배치의 맨션이다.

그런데, 첫마디부터 바보 취급 당해서 화나고, 친구라는 의식이 단번에 사라졌다.
「응, 요즘 세상에 맨션이야.
조금 전의 말 취소할거야.
놀러오지마」
라고 말하니까, 갑자기
「그럴 생각이 아니었다.
단지 『요즘 세상에 맨션이라니』라고 생각했을 뿐인데」
라더라.
확실하게 그럴 생각이잖아ㅋ

지금까지 서서히 헤어진 친구는 있지만 절교는 처음이었다.
그런가, 이런 느낌인가.

スレ立てるまでもないが沢山言いたいこと op11 より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493259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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