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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2일 월요일

【2ch 막장】나는 어릴 적부터 가업 심부름을 하고 있어서 재봉을 잘 한다. 하지만 재봉하는건 싫어한다. 그걸 약혼자가 알고 나서 나에게 재봉을 강요. 끝내는 회사 동료 아이의 유치원 가방을 만들어 주기로 했다며 「부업 일감 가져와줬어♪ 만들어줘」


1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09(金)11:57:30 ID:42v
약혼자와 파담이 결정된 이유가 정말 시시해서 눈물이 나온다.
뭐 이유는 「성격의 불일치」지만.
나는 어릴 적부터 가업을 심부름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남보다는 재봉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싫다.
할 수 있다면 하고 싶지 않다. 사서 끝낼 수 있으면 그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약혼자에게는 가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심부름 하고 있었던 것은 특별히 말하지 않았다.
재봉이 취미인 것도 아니고, 오히려 싫고.



그러나 양가일동이 모인 약혼 자리에서, 부모님이 나를 칭찬할 생각으로 그이에게 말해 버렸다.
「어렸을 적부터 도와주는 좋은 아이였다」라든가
「가정과에서 상을 받았던 적이 있다」라고 말하면서 상장까지 꺼내서 자랑했다.

약혼자는 귀가 도중 쭉 「그런 특기가 있다니 몰랐다」
「이번에 나에게도 만들어줘」 「머플러 짜줘」라고 말해왔다.
그 자리에서 「싫어하면서 했을 뿐」 「할 수 있다=좋아.하고 싶다는 아니다」
「재봉과 뜨개질은 다르다. 뜨개질 할 수 없다」라고 말 했는데,
약혼자는 흘려 들으면서 듣지 않았다.
약혼자의 「저거 만들어」는 처음은 사양하는 듯했지만
점점 빈도가 더해 갔다.

결정적이었던 것은, 약혼자의 회사의 동료인지 뭔지의 유치원 가방인지 뭔가를
「부업 일감 가져와줬어♪ 만들어줘」
라면서 경솔하게 떠맡아와서 옷감을 떠맡겼던 것.
「부업 같은거 하고 싶지 않고 부탁하지 않았어! 
풀타임으로 일하고 지쳐서 돌아왔는데 어째서
좋아하지도 않는 재봉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하고 화를 내서 크게 싸움.
최종적으로 「좀생녀(ドケチ女)」라는 낙인이 찍혔어요. 좀생이니까 고마워ー!

1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09(金)12:31:37 ID:ynI
>>144
빨리 알아서 좋았어—
그런 흘려듣남(右から左男)하고 결혼하면 안돼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4568938/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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