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0일 화요일

【2ch 막장】중도입사한 30대 전반 남자 사원이 쓸데없이 여성에게 밀착한다. 성희롱이 될 것 같아서 내가 대신 지도를 맡았는데, 그랬더니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에게도 거리가 이상한 놈이었다.




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08(日)11:37:27 ID:DEE
중도입사한 A의 취급이 곤란하다.

A는 30대 전반 남자.
처음에는 A와 같은 업무를 하는 여성 사원에게 지도를 부탁했지만, 불만이 왔다.
여성 사원에게 의미 없이 딱 밀착한다・냄새를 맡는다・서랍이나 파우치를 마음대로 열려고 한다. 등등
성희롱이 될 것 같으므로 내가 지도를 교대했다.

그랬더니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에게도 거리가 이상한 놈이었다.







퍼스널 스페이스가 없는 것인가,
몸과 몸이 접할 정도로 밀착해 온다.
콧김을 내뿜는다.
목덜미에 얼굴을 접근해 온다(나 아저씨야?).
스마트폰 조작하고 있으면 들여다 본다.
나의 사유물을 만진다, 없으면 서랍을 열고 찾아 다닌다.
남이 먹고 있는 것을 갖고 싶어한다…등.

가장 놀란 것은, 그럼 돌아갈까 하고 우산을 펴니까
당연한듯이 스륵 하고 들어왔던 것.
무심코
「뭐야?!」
하고 비명 질러 버렸어.

어째서인지 당연한 듯이 토일요일 논다는 전제로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다.
처음에는 A가 말하는 의미를 몰라서, 뇌내가 퀘스천 마크 투성이였다.
어쨰서 내가 휴일에 너를 이벤트에 데려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나는 여자친구하고 용무가 있어서 둘이서 외출한다」
고 말하니까,
「그ー러ー니까ー!!!」
하고 울컥거리는 목소리로 가로막았다.
「당신과 여자친구가 가는건 알고 있어, 나도 간다고 말하는 거야, 언더스탠?(의역」
같이 주장해왔다.
아연해졌어요.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9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291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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