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9일 목요일

【2ch 막장】나는 영업사원으로 직속 부하가 미남인데, 남편이 부하를 해고하라. 부서를 이동시켜라 하고 강요하고 있다. 들키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몇번인가 탐정인지 뭔지 써서 나하고 그의 불륜조사 까지 했다.


시로타 유우



7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16(月)06:27:32 ID:B75
이젠 싫다. 정말 지쳤다.
나의 직속 부하로 시로타 유우를 닮은 미남이 있다.
영업이기도 해서 그는 사외에서도 유명하고, 지역 로컬잡지에 나왔던 적도 있다.
그런 그를 남편이 「해고해줬으면 한다. 아니면 부서를 이동시켜라.(직속 부하가 아니게 하라는 것.)하고 시끄럽다.
직속 부하니까 영업도 그하고 도는 일이 대부분 이지만 그것이 불만인 것 같아서, 미남은 바람기 상습범이다 라든가 주위를 전부 못쓸 인간으로 하는 존재라든가. 너무 의미불명하다.
「그런 인간을 곁에 놓아두면 너 까지 그런 인종으로 생각될거야?」라는 말을 한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나의 독단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 법한 인사권은 없어요.
과연 그의 프라이빗한 부분은 어떤지 모르겠고 흥미도 없지만, 적어도 내 눈에 닿는 부분에서는 업무에 대해서 굉장히 성실하고 붙임성 좋은 청년이고, 솔직히 업무관계의 인간이란 업무를 제대로 해준다면 아무리 쓰레기 같은 인간이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그가 나의 부하가 되고 나서 벌써 2년 정도 쯤인데 계ーーーーー속 이야기 하고 있다.
정말 적당히 해달라고 귀찮다.
들키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몇번인가 탐정인지 뭔지 써서 나하고 그의 불륜조사 했었지요?
거기서 아무 것도 없다는거 알았지?
몇십만이나 쓰고 조사한 결과라도 납득 할 수 없다면 내가 말하는 걸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 거야?
이젠 이혼하고 싶다는걸 전하자.

7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16(月)06:42:18 ID:lJP
>>722
현 시점에서 이혼 이야기 꺼내면, 신랑이 상당히 불평하지 않을까?
주위에 있는 일 없는 일 퍼뜨리고 다닐듯
이혼한다고 해도, 사전 준비는 소중해

7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16(月)07:46:02 ID:B75
>>723
불평하긴 불평할 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남편이 나의 외도를 의심했는데 결국 아무 일도 없었다는건 시부모님도 알고 있는 것이고, 혹시 직장에 없는 소리를 퍼뜨린다고 해도 조사 결과는 나의 수중에 있으니까 무고하다는 증명도 어렵지 않으니까 뭐 그렇게 문제되지는 않겠지.
남편이 알고 있는 나의 친구란 사람도 거의 없고, 알고 있는 아이도 그런 이야기를 믿을 정도로 바보가 아니고.

7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16(月)09:09:28 ID:W0v
>>724
변호사를 개입시키는 쪽이 좋지 않을까. 남편의 발음은 녹음필수, 불륜조사 당했던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면 더욱 좋다.
부부끼리만 이야기 해도 결말이 나지 않을 거고, 광분해서 날뛰거나 당신의 회사에 돌격할지도 모른다.


조사 결과가 수중에 있구나, 잘됐다. 만일을 위해서 몇부 카피하고 원본은 안전한 곳에 감춰두는게 좋아요.
미안하지만 남편 같은 사람은 스토커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변호사를 개입시켜 두는 졲이 좋다고 생각해.

7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16(月)09:43:04 ID:vcY
>>724
조사결과 카피를 보여주고
「여러번이나 하다니 정말로 애정이 떨어졌다
신뢰관계는 제로 아니 마이너스
부하를 그런 인간이라고 단정지은 데다가, 정말로 나도 그런 인간이라고 단정지은 증거가 이 여러 차례 했던 보고서지요?
결혼하고 있는 한 그 단정짓기는 낫지 않을테니까 이혼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그 남편이라면
「역시 후배하고 뭔가 있구나! 있으니까 나하고 이혼하고 싶다고 말하는 거다!」
하는 우주인이라고 생각될테니까 변호사는 빨리 상담하는 쪽이 좋아요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43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9484552/


탐정은 어쩌다가 전부다 털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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