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2일 일요일

【2ch 막장】학창시절 나를 괴롭히던 애가 우연히 같은 부서에 들어왔다. 다이어트 했기 때문에 나라는걸 눈치채지 못하길래, 같이 미팅에 나갈 때마다 몰래 방해를 해줬다.





752. 名無しさん 2018年08月10日 08:48 ID:sPH5NpF.0
과거에 나를 괴롭히던 여자 A코。
나는 뚱뚱하고 둔했으니까,
(다소는 어쩔 수 없어)
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인지 우리반의 꽃미남 군이 감싸주었고, 그늘에서 A코의 괴롭힘이 더욱 에스컬레이트 했다.
남자애들이 괴롭히는건 꽃미남 군 덕분에 없어져 버렸지만.

그리고 나서 상당히 시간이 지났다.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고, 지역 기업에 취직했다.
얼마 지나서 A코가 우연히 같은 부서에 중도로 들어왔다.
나는 미혼으로 이름도 바꾸지 않았지만, A코는 나를 눈치채지 못했다.
뭐 눈치채 버려도 귀찮지만.






그런 A코가 장래성 없는 프리터 남자친구하고 헤어져서 혼활을 시작했다.
나나 다른 친구하고 미팅에 나갔지만, A코하고 사이가 좋아질 것 같은 분위기가 된 남성에게,
A코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슬그머니 모 남성 축구선수 이야기를 꺼내는게 마이붐이었다.
A코, 비교적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이기는 했는데,
그 모 축구선수하고 어~딘지 모르게 닮았어요.
왠지 그것을 눈치채면 남성은 아무래도 안되게 된 것 같아.
미팅에서는 내가 A코를 추켜세우니까, A코는 나의 방해행위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방해가 목적으로 미팅했지만, 내 쪽은 잘 풀려가게 됐을 무렵,
A코는 장래성 없는 남자친구하고 복원→임신결혼 콤보했기 때문에 그 놀이도 끝냈다.
A코는 지금도 남편 푸념+돈이 없어 없어 말하면서 노력하고 있어요.

덧붙여서 졸업할 때 들었는데, 꽃미남 군은
「우리집에서 기르는 개하고 네가 닮아서 아무래도 괴롭힘을 허용할 수 없었다」
고 한다(졸업할 때 들었다)。

【本当にやった復讐報告スレッド】 より
http://revenge.doorblog.jp/archives/9202026.html

개하고 닮았다니 너무하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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