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19(金)21:56:21 ID:uei
친척인 ○쨩이 마요라화 되어서, 뭐든지 마요네즈 투성이로 하는 것 같다고 하길래,
「169cm에 86kg인 내가 도움이 될 것 같구만」
하고 일어났다.
○쨩네 집 저녁식시에 초대받고, ○쨩의 어머니에게
「○쨩이 마요라야」
라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고
「어머ー! 나도 마요네즈 너무 좋아해서 살쪄버렸어ー!
○쨩 잘 봐, 마요네즈 너무 먹으면 아줌마처럼 될테니까ー!
아하핫!」
해주고 왔다.
그 날 ○쨩은 마요네즈를 일절 쓰지 않았다.
오늘도 ○쨩은 마요네즈 쓰지 않았다고 한다.
교정 성공이라고 생각해도 좋을까?
6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19(金)23:48:02 ID:d5X
>>628
어딘가 슬프지? 아니, 지나치게 생각한 걸까. 뭐랄까, 엄청 좋은 사람이잖아
63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20(土)00:14:55 ID:oV0
>>628
몸을 깍아내는 느낌이 뭐라고 말할 수 없구나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67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38543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