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2ch 막장】「상담이 있다」는 이유로 오빠에게 불려갔는데, 오빠 부부 사이에 부부관계가 없어서 이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올케는 결혼 전부터 「쾌락을 위한 관계는 되도록 하고 싶지 않다. 그게 싫다면 헤어져 주세요」고 했는데….





1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08(土)13:36:56 ID:C4z
전일,
「상담이 있다」
고 하면서 오빠에게 불려갔다.
오빠 부부에게 이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이유는 부부관계가 없음.

하지만 거기에는 사정이 있어서 올케는 결혼 전부터
「쾌락을 위한 관계는 되도록 하고 싶지 않다.
혼전교제 라니 당치도 않아.
그게 싫다면 헤어져 주세요」
라고 말하고 있었다고 한다.
처녀광(処女厨) 기미가 있는 오빠는
(정조가 딱딱한 여자라니 최고)
하고 내심 아주 기뻐함.






오빠는 다른 사람 만큼 성욕이 있어서 하지 못하는건 싫지만,
(뭐어, 결혼하면 그 나름대로 응해주겠지)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오히려
「『배우면 굉장할 것이 틀림없다』고 상상했다」
라든가(어째서?)

하지만 실제로는, 결혼 2년 동안 한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 밖에 하지 않았다고 한다.
최저인 것은, 오빠는 싫어하는 올케에게 끈질기게 행위를 요구했다고 하며,
결국 이혼을 선고받고 올케는 친정에 돌아가 버렸다든가.

「같은 여자로서 아내를 설득해 줘」
라고 말해도 뭐라고 말하면 좋은데ㅋ
애초에
「정숙한 아가씨인 아내를, 표독한 시누이(나)가 괴롭히면 무서우니까」
라고 말하면서 오빠는 나에게서 올케를 멀리 했으니까, 그런 이야기 할 수 있는 사이도 아니고.

조정 같은게 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여성을 선택한 것은 자기 자신 아니야?
오빠의 신경이 몰라.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4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35684129/


무슨 이상한 기대를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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