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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6일 목요일

【2ch 막장】 좋아하는 사람에게 관심 받고 싶어서, 돈을 빌리고 이자를 청구받는 것이 매달의 유일한 즐거움이었다. 「이젠 이자도 원금도 지불하지 않아도 좋고, 그것보다 좀 더 성실하게 되어서 이런 생활 그만두지 않을래?」고 하는건 어딘가 아니라 식었다.






5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16(月)22:05:52 ID:Jx.5s.L3

좋아하는 사람에게 관심 받고 싶어서,
그 사람에게서 돈을 빌리고
이자를 청구받는 것이
매달의 유일한 즐거움이었다.


그런데
「이젠 이자도 원금도 지불하지 않아도 좋고,
그것보다 좀 더 성실하게 되어서
이런 생활 그만두지 않을래?
검소하게 살아가자,
내가 돌볼테니까」
같은 말을 듣고서…
(어쩐지 다른데ー)
하고 마음이 식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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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일요일

【2ch 막장】남자친구에게 『내 마음을 알아달라』고 생각하는 것도, 알아주게 되면 기쁜 것도 이해되지만, 『알아줄 때까지 스스로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고 냉전상태를 계속한 끝에, 정신불안정 해져서 건강까지 무너진 친구가 있다.





1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08(日)06:58:51 ID:8i.81.L2

남자친구에게
『내 마음을 알아달라』고 생각하는 것도,
알아주게 되면 기쁜 것도 이해되지만,
『알아줄 때까지 스스로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고 냉전상태를 계속한 끝에,
정신불안정 해져서
건강까지 무너진 친구가 있다.


근무처가 같은 남자친구가 대충대충 구는 탓으로,
자신의 사내에서의 신뢰도도 떨어져 버린 것 같아서,
「그것을 반성, 사죄해줬으면 한다」
고 하는 것이 그녀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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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5일 토요일

【2ch 막장】오봉에 시댁에 모였는데, "키 작은 나" 어필이 심한 151cm 큰동서가 『아아ー앙 장롱 위의 짐에 손이 닿지 않아요오』 하고 있길래, 의자를 끌어서 161cm인 내가 대신 꺼내주었다.


238 名前: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18/09/08(土) 19:07:47
오봉에 시댁에 모였다.
“키 작은 나” 어필이 굉장한 아주버니 아내(151cm)가
『아아ー앙 장롱 위의 짐에 손이 닿지 않아요오』
를 하고 있었으므로,
옆에 있던 의자를 끌어서 나(161cm)가 꺼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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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7일 화요일

【2ch 막장】한밤중에 동료가 메신저로 「배가 아프다, 나 죽어버릴 것 같아」 하지만 「나 민폐를 끼치지 못하는 체질이니까!」라면서 구급차도 응급실에도 가지 않으면서 푸념만 한다. 짜증나서 무시했더니 다른 동료 남자에게 내가 무시한다고 엄살 부려댔다.




2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05(日)03:28:46 ID:2L6
한밤중에 동료에게 라인이 와서
「배가 아프다, 나 죽어버릴 것 같아」
라고 계속 이야기 해왔다.

「나 민폐를 끼치지 못하는 체질이니까!」
라면서 구급차 부르는 것도 응급실에 가는 것도 하지 않아서,
(내가 남자친구냐?)
싶고.

밤중에 자꾸자꾸 연락해서 상당히 짜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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