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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4일 수요일

【2ch 막장】휠체어 타고 있는 남성에게 고백 받았다. 하지만 애초에 남자친구가 있어서 거절했더니, 「내가 휠체어라고 해서 차별하는 거지!」하며 화냈다. 지원단체라는 사람은 「〇〇씨가 휠체어라고 해서 차별은 안됩니다. 먼저 내면을 아는 것이 중요」






5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22(月)20:45:53 ID:oM.ax.L2

휠체어 타고 있는 남성에게 고백 받았다.

어떤 모임에서 함께 있었을 뿐으로
친구도 무엇도 아니다, 
이름은 알고 얼굴은 아는 정도인 사람.

잘 모르는 사람이고,
얼굴은 그렇게 취향이 아니고,
애초에 남자친구가 있다.

그러니까 거절했더니,
도리어 화를 냈다.


「내가 휠체어라고 해서 차별하는 거지!」
같은 내용이었지만, 얼마나 자신에게 자신감이 있는걸까.
폭언을 토하고 다니고, 때리고 차는건 하지 못하지만
대신이었는지 마시다 만 페트병을
얼굴 근처에 던지고 떠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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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6일 화요일

【2ch 막장】동료가 너무 바보 같아서 괴롭다. 휴식시간에 나만 붙잡고 온갖 말도 안되는 푸념을 해대는데 치주농루도 있어서 입냄새 난다.






68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3/25(月)20:53:42 ID:9he.er.pl

동료인 A가 너무 바보 같아서 괴롭다


고객과 눈이 마주쳤을 뿐인데 성희롱
화분증으로 재채기 연발하는걸 걱정하니까 착각남(勘助)
시말서를 써야 할 미스를 주의하면 파워 해리스먼트
시말서를 내라고 재촉하면 파워 해리스먼트
업무 스트레스를 남편에게 부딪치다 혼나면 모랄 해리스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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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2ch 막장】전남친은 「우대받고 있는 장애자가 싫다」「분수를 아는 장애자는 상관없다」면서 거만하게 굴던 사람. 싸우고 헤어지고 몇년 지나고 나서, 전남친이 반성했다면서 만나자고 했는데…. 훨체어에 타고 점원에게 거만하게 시비거는 모습을 봐버렸다.



225. 名無しさん 2018年10月22日 12:21 ID:Gqqymd6m0
「우대받고 있는 장애자가 싫다」던 전남친 이야기(로미오 성분은 어쩌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남친은
「분수를 아는 장애자는 상관없다」
고 거만한 시선.
둘이서만 있을 때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것 뿐이었으니까 말로만 하는건 아직 좋았지만(좋지는 않은데), 어느 때 우연히, 길을 걷는 눈이 부자유한 분에게 부딪치러 가는걸 목격하게 됐다.
황급하게 도와드리려고 갔다가, 그 뒤 변명하는 남자친구하고 싸우고 헤어졌다.

그리고 나서 2~3년 정도 지나고 나서, 전남친에게 연락이 왔다.
「자신이 타인을 생각하지 않는 쓰레기였다는걸 깨닫게 됐다」
「◯년 전으로 돌아가서, 헤어지기 전의 자신을 때려주고 싶다」
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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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7일 토요일

【2ch 막장】조카딸과 대화를 할 수 없다. 자기가 하고 싶은게 통하지 않으면 되려 화내고, 울면서 아우성치고 많은 사람이 있는 곳에서 사실을 왜곡한걸 선전하고 불쌍한 나를 연기한다. 이제는 주변에서 「조카딸 극장」으로 유명하다.




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4/03(火)21:46:48 ID:Mkh
조카딸과 대화를 할 수 없다
어째서인지는 모르지만 학교에서 하는 댄스라든가 하는걸 부엌에서 조카딸이 하기 시작했다
당연히 흔들리는 선반이나 식기류
좁은 부엌에서 선반이 넘어지면 다치니까 주의하니까 되려 화내면서 토라진다
이젠 심부름 해주지 않을거야! 같은 말을 들었지만
조카딸이 뭔가 심부름 같은 일을 했던 적은 과거 1번도 없다
부엌에 온 것도 간식 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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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1일 일요일

【2ch 막장】남동생의 클래스에 쉽게 격노하여 사람에게 상처 입히는 남자가 있었다. 책상에 부딧치거나 하면 「이자식! 죽어!」라고 소리치며, 손에 쥔 가위로 손을 가차없이 찌른다

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08(木)02:54:20 ID:jHI
들키면 위험하기 때문에 세세하게 알려주지 않는걸 처음에 사죄해둠

남동생의 이야기이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쭉 클래스에 장애인이 있었다
게다가 머리가 이상한 계통의
차별이다 편견이다 라는 말을 들어도 상관없지만, 정말로 머리 이상했다
예를 들자면 클래스의 남자가 장난치며 놀고 있었을 때, 휘청거리다가 장애인의 책상에 부딪쳤다
그 아이는 바로 사과했지만 「이자식! 죽어!」라고 소리치며, 손에 쥔 가위로 그 아이의 손을 가차없이 찔렀다
가위가 찔려서 손에 구멍이 났다
이런 식으로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행동을 몇 번 이 나 했다
초등학생 때 부터 부모가 장애인 취급을 싫어하여,
주위의 권유를 거절하여 보통 클래스에 들여보낸 것 같지만,
사소한 일로 쉽게 격정하여, 몇번이나 몇번이나 사람을 상처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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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7일 목요일

【2ch 막장】남매 가운데 한 명이 자신은 인격장애로 가족을 사랑할 수 없다고 했다. 신랑도 수익으로 선택했다고. 하지만 육아에는 제일 성공했다.


9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6/21(火)14:06:53 ID:rB0
남매 가운데 한 명이 일종의 인격 장해였던 것
어느 날 담담하게 털어 놓아서 놀랐다
어떤 장애 인가 하면 사람에게 애정을 가질 수 없다고
타인만이 아니고 우리 가족에도 없다
그런 그녀지만 얼굴이 귀여웠으니까 결혼
결혼했던 것도 단순히 신랑이 돈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무엇도 생각하지 않으면 누구라도 같기 때문에,
생활에 고생하지 않는 부자를 선택한 것 같다
잘도 그렇게 해나갈 수 있구나 하고 생각했지만,
실은 그녀 남매 가운데서는 제일 육아에 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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